Elisa & Marcela
Elisa y Marcela
2019 · Biography/Drama/Romance · Spain
1h 58m · NC-17

In 1901, Marcela Gracia Ibeas took on the identity of Mario Sánchez to marry her lover of fifteen years, Elisa Sanchez Lori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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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미어캣
3.0
처음부터 끝까지 구도가 한치의 오차도 없었던 영화. "저에게 여성의 이야기를 쓰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인데 제작자들은 계속해서 이유를 묻는다. 그들은 남자 감독에게 왜 덩케르크에 대해 영화를 만드는지 묻지 않는데 나에게는 '왜 1901년 갈리시아에서 결혼한 여자들에 대한 영화를 만들려고 하나요'라고 질문한다." "이봐요. 이것도 영웅 이야기라고요!"
팜므파탈캣💜
3.0
서양에서 문어는 파괴 파멸 악마를 상징한다. 엘리사와 마르셀라의 애정씬에 늘 문어가 등장한다. 이들에게 다가오고는 불행의 복선일까 190721 - 1. 금지는 욕망을 펄펄 끓게 만든다. 여자는 공부하지 말랬으니 더 책을 읽고, 여자를 사랑하지 말랬으니 결혼하련다! 핵 쿨한 엘리사와 마르셀라. 2. 여배우의 팔에 난 털을 영화에서 보다니. 사실 너무 당연한건데 기뻤다. 나는 팔에 털이 없지만 대부분 팔에 털이 있는 여자 친구들은 꾸준히 제거해야하거든. 그게 대체 왜 당연한가. 3. 주변에 자신을 속박할 남자가 없었던 수녀원의 엘리사는 상당히 사고가 자유롭다. 고집있지만 억눌려있는 마르셀라와 대비된다. 4. 숨 쉬는 만큼 키스해도 모자란 시절. 이들의 애정은 열정을 업고 역사가 된다.
세희
3.0
낙지씬 보고 남감독인 줄 알았다
영화는 나의 힘
3.0
감독이 '아가씨'에 꽂혔나보다.
나연수
4.0
난 콜미바이유어네임보다 이쪽이 더 좋은데..
네모네모
3.5
그들의 몸보다 상황이 더 담아졌더라면
뿜뿜빠
3.5
문어랑 미역 -5점 마지막 장면 + 9점
ㅇㄴ
4.0
갑자기 분위기 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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