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Bluebird in My Heart
A Bluebird in My Heart
2021 · Drama/Thriller · Belgium, France
1h 29m · NC-17

An ex-con's attempts to live a quiet life are derailed when the daughter of the woman sheltering him is the victim of a vicious att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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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arious

Clear Blue Sky


다솜땅
4.0
조용하고 쓸쓸한 그남자, 앞집의 여자애와의 우정, 그아이 엄마와의 친분. 식당에서 설거지 하는 그의 모습은 최고다. 깔끔하고 청소잘하고 ...속이 후련하더라. 우정을 괴롭히는 어떤 이들을 깔끔하게 청소하는 모습도 ... 후련하더라.. 설거지를 참 잘한다. #20.3.30 (781)
P1
3.5
접시닦이 아재 팔뚝 힘줄 터질라는 것좀 보소 .. 제이슨 스타뎀처럼 목소리 걸걸하이 상남자의 표본 바이킹족 후예스러운 미모. 시답잖은 양아치근성 서사에 반감이 가더라도 매력적인 캐릭터는 브라이트닝. 감빵에선 슬기로웠지만 밖에선 슬기롭지 못한 남자 노슬기 바이킹 아재요, 세제는 받아놓고 언제 깨끗해질래요? 가망없이 접시깨질래요?
Random cul
3.0
몰입도가 강한것에 비해 허무한 느낌. 남주 손재주가 좋은 간지남.
idaein
2.5
주인공의 존재감이 몰입도를 이끌어나간다.
유권민
2.5
20분만봐도 이후의 전개가 뻔히 보이는데 연출과 배우들의 매력으로 먼가 적절히 설렌다.
괴무리
3.0
프랑스판 좀 약한 아저씨?
ChrisCHUN
3.5
어디서 봤더라... [랜드 오브 마인]의 카를 상사가 이 배우였다니. 헐거운 이야기가 다소 아쉽지만, [러스트 앤 본]에서 '마티아스 쇼에나츠'란 짐승남을 처음 영접했을때 처럼, '롤란 묄러' 란 매력적인 배우를 알게 해준 것만으로도 볼만한 가치가 충분한 영화.
vivacissimo
4.0
식상한 클리셰... 그러나 언제나 깊은 감동을 주는 츤데레 주인공 😎 늘 그렇듯 감옥에서 출소해 얻은 직장에서 묵묵히 일하는데... 그곳엔 늘 남편이 없고 딸이나 아들을 혼자 키우는 여자가 등장 한다 곧이어 그 여성식구를 건드리는 양아치들 혼내주고 위험에 처한 그 츤데레주인공을 몰래 도망시킨 다는 1+1=2 법칙 그러니까 뻔한데 잼난다는 거지잉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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