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koku Nikki
違国日記
2023 · Drama/Family · Japan
2h 19m · PG-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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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io Kōdai is a shy 35-year-old woman. She works as a novelist. One day, her sibling and her sibling's married partner die in a car accident. Makio Kōdai attends their funeral and meets her 15-year-old niece Asa Takumi, who is now left alone due to her parents’ death. The other relatives at the funeral speak insensitive words around Asa Takumi. Makio Kōdai gets furious at them and decides to take in her niece. Makio Kōdai, who has problems having relationships with other people, and Asa Takumi now begin to live tog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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뭅먼트
3.0
이 영화가 품고 있는 온화한 고독감과 다정한 증오감을 토닥여 주고 싶다.
엘레나
3.5
천천히.. 또 천천히… 그리고 또 천천히 젖어드는 …. 관계 ,, 희망,,, 잔상들… cgv 만화책도 받고 👍👍👍
RAW
3.5
무너지고 부서진 뒤 다시 떠오르는 새로운 아침을 기다리며 3.7/5점 아침이라는 뜻을 가진 아사(朝)는 영화의 시작부터 끝까지 부모님의 죽음 부터 고독, 허무 등 삶의 모든 것으로부터 멀어지는 감정을 느낀다 마치 아침에 떠오른 태양이 정오를 기점으로 낙하하는 모습처럼 아사의 아침은 점차 무너지고 부서진다. 하지만 이렇게 무너지고 부서진 아침은 시간이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 흐린 날씨 이후엔 무지개를 동반하며 새로운 모습으로 떠오른다. 영화가 담아내고 있는 일상은 소소하게 보이지만 결국 그 소소함 속에 감춰진 아름다운 메아리는 발견하는 과정이기에 메아리를 들을 수만 있다면 당신에게도 이 영화는 특별하게 느껴질 수 있다. 하야세 이코이 배우 정말 매력적입니다. 10년 전 정인선 배우가 떠오르는 배우 코미야마 리나, 에리카 타키자와 배우 예쁩니다. 두 배우는 영화보다 모델로 더 많이 볼 수 있을듯
다솜땅
3.5
격정적이어야 할 이야기가 차분히 흘러간다. 가족안에서의 민감한 부분들이, 절제되고 이해되어간다. 그런게 아니었는데, 갑자기 바뀐 환경과 새로운 사람과의 관계가, 오늘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어낸다. 그들은, 그렇게 이해를 전제로한 가족의 모양을 완성해 간다. #25.6.23 (620)
겨울비
2.5
가까워지다 멀어지다를 반복하는 캐릭터들의 감정
Sz
4.0
서로 다르지만, 서로 다르니까
주령
3.5
별개의 사람들이 같은 길을 걸어가는 그 일련의 과정에 ‘구원‘이라는 단어는 필요없다. - 2024. 09. 15 CGV 서면
아무개24
3.5
성장드라마의 장점은 나도 성장한다 느낌 서로 알아가며 보듬어가는 모습에 미소가 지어짐 어둡고 산만한 각키의 집이 점점 밝고 따뜻한 가족의 집으로 변화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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