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ther & Soldier
Tirailleurs
2022 · Action/War · France, Senegal
1h 40m · PG-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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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lm highlights the story of the Senegalese infantry men, forgotten heroes of World War One, forced to leave their homeland and fight to liberate F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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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track Info

Bakary

Sénégal

Soldat inconnu




주방장의 잡기술
3.0
물과 기름의 조화, 각각 본다면 분명 좋은 것들인데 왜 이렇게 뭉친걸까 2023 JIFF
Eric
3.5
1. 프랑스에 의해서 강제로 입대하게 된 아들을 위해서 신분을 속이고 본인도 아들을 구하기 위해 입대하게 되며 영화는 시작한다. 2. 아들은 하나가 된 중대의 정신에 동화 되어 전선으로 향하고 아버지는 전선에서 이탈하기 위해서 움직이는 두 모습이 완벽한 동상이몽의 그림으로 폭탄에 흔들리는 앵글과 그 가운데 갈라지는 두 인물의 움직임에 집중이 된다. 3. 중대장의 신임으로 하사로 진급하게 된 아들, 그럼에도 서로를 생각하려는 마음이 갸륵하다. 4. 명령을 듣는 아버지, 아이는 하사관 으로서 최선을 다하려 하고 나가려는 아이와 빠지려는 아버지의 대립이 이어진다. 5. 언덕을 점령하기 위한 10인의 특공대에 함께하게 된 아들, 그 뜻은 모두를 위한 것이긴 하다. 6. 아버지의 보호 의식은 중대 전체의 명령 체계와 정신에 반하였고 결국 일을 저지르고 만다. 7. 탈출을 위해서 아들을 만나려 하지만 아들은 중대 사람들과 있느라 전혀 틈이 없고 겨우 만나서 탈출에 합의한다. 8. 아들은 도중에 몰래 빠져 나가서 중대의 전투에 합류하고 돌아온 아버지는 기관총 고지에 들어가 공포에 질린 아들을 본다. 9. 전쟁의 광기에 휩싸인 중대장, 아버지와 아들은 빠져나간다. 10. 아버지는 총에 맞고 집에 돌아가겠다는 약속과 함께 끝이 없이 서로를 향하여 달려드는 전선과 함께 허무함을 더하며 장면이 끝난다. 11. 인정받기 위해 전선의 광기에 둘러 쌓였던 아들을 죽어서야 훈장을 수여하며 인정하는 사령관, 그를 향한 아들의 경멸 섞인 눈물은 슬픔에 가득 차있다. 12. 이름 모를 유골이 되어 파리에 묻히고, 앞에서 살려주었던 여우가 나타나는 순간 이어진 대사는 굉장하였다. "나를 기억해주세요. 우리를 기억해주세요."
냥화
3.0
파더와 솔저 모두 프랑스 조국의 품으로
잔인한詩
Watching
Father & Soldier
somcotton
3.5
3.3/ 기술 점수에 인물 내러티브를 활용한 연출 플러스
혜림
3.0
예상 가능한 전개, 결말. 전쟁영화, 가족하면 예상할 수 있는 내용대로 영화가 전개된다. 전쟁의 희생자를 기린다
안형준
2.5
시작과 끝만 남는다.
박주영
4.0
어쩌면 줄거리부터 예정된 결말, 그러나 과정과 묘사는 절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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