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taggering Girl
The Staggering Girl
2019 · Drama/Short · Italy
37m

The cinematographic language and the language of Couture simultaneously follow an intimate story line, made of symbols, gestures and images. Moving between Rome and New York, the movie narrates the strength of a blood relationship between two women who have come to a day of reckoning with themselves, through a diachronic and introspective overview.
다솜땅
3.0
예술영화들을 이해하는 머리가 많이 부족한가보다. 작가인 그녀가 만나는 엄마. 그리고 대화.. 그 사이사이를 채우는 이야기들, 그리고 색감 가득한 옷들과 함께 화려한 영상미.. 하지만 딱 거기까지!.... #20.2.19 (396)
Indigo Jay
3.5
화려한 컬러와 디자인의 오뜨 꾸뛰르 드레스보다 더 인상적인 것은 류이치 사카모토의 OST. 오프닝과 엔딩에서 댓구를 이루는 줄리언 무어의 얼굴 표정의 잔상이 오래도록 남는다. P.S.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의 37분 길이 중편 *2020.2.28 MUBI 스트리밍으로 감상, 2024.3.19 MUBI 'Short Films by Big Names' 섹션의 단편 13편을 섭렵하면서 재감상
Eomky
2.0
상징이 분명해질수록 휘발되어 가늠할 수 없는 메시지.
율은사랑
2.0
감각만 남기고 흘러가는 (없을 수도 있는) 상징들.
세탁소
2.5
마지막 춤 장면 <미드나잇 가스펠>이 생각났다 나는 설명 없는 배치들은 모두 상징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영화도 상징 같고 같은 색의 실 열여섯 가닥이 마구 엉킨 모양이라서 무엇의 상징인지는 말할 수 없다
박현우
3.5
직접 보는 것 보다 더 충격적인 것은 마음이 그 사실을 알았을 때이다. 이 세상은 보이는 데로 논리적이고 체계적이게 돌아가지 않는다. 본 것은 잊을 수 있지만 그 감정은 잊을 수 없다. 그렇기에 아름다움 또한 그대로가 아닐 때에 더욱 슬프고 절절하다.
김홍서
2.5
이미지만 남고 내용은 사라지다.
Sue
2.5
행위의 목적에 무지가 투영된 예술이 더 팔리는 세상처럼 미스터리한 아름다움만이 감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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