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ircus
The Circus
1928 · Romantic comedy/Drama/Family · United States
1h 11m ·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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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lie, a wandering tramp, becomes a circus handyman and falls in love with the circus owner's daughter. Unaware of Charlie's affection, the girl falls in love with a handsome young performer. Charlie's versatility makes him star of the show when he substitutes for an ailing tightwire walker. He is discharged from the company when he protects the girl from her father's abuse, but he returns and appeals to the handsome performer to marry the girl. After the wedding the father prevails upon them to rejoin the circus. Charlie is hired again, but he stays behind when the caravan moves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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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NE
4.5
사랑이 그저 쇼의 눈요깃거리로 소비되어선 안된다는 그의 진중함.
Jay Oh
3.5
오, 내가 웃고 있나요? An act of comedy and pathos.
박서하
4.0
This may contain spoiler!!
Dh
3.0
떠돌이에게 방황은 숙명과도 같다 #터벅터벅
Paleblueye
3.5
채플린의 영화들은 대개 코미디와 로맨스, 혹은 슬픔의 조화로 구성되어있지만, 이 영화는 코미디와 슬픔보다는 짠한 마음이 든다.
2011년생 김민호
3.0
찰리 채플린의 영화 중 가장 처연한 엔딩.
별,
4.5
'찰리 채플린'의 초기 영화는 예측 불가능한 상황 전개에 언제나 놀라게 되고 그에 대처하는 예측 불가능한 해결법에 대해 언제나 또 한 번 놀라게 된다. 그럼에도 그가 연기하는 방랑자가 처한 위험한 곤경에도 웃음을 잃지 않을 수 있는 이유는 좌충우돌 정신 없는 상황 속에서도 무사히 해피 엔딩으로 해결되리라는 믿음 때문이며, 이는 언제나 선의로 가득 차 있는 이 거부할 수 없이 사랑스런 방랑자라는 캐릭터에 대한 믿음 때문일 것이다. - 자신의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거리낌없이 스스로를 희생하고 행복을 빌어주는 방랑자의 마지막 뒷모습은 선과 악의 모호함이 당연하게 된 지금에 와선 이상주의적 공상 같아도 보이지만, 그렇기에 지금의 우리는 그의 영화를 여전히 사랑하는 것이 아닐까. 확실히 '찰리 채플린'의 초기작들은 언제나 따스한 인간미가 넘친다. - 초반의 거울방 시퀀스나 중반의 맹수 우리 시퀀스 그리고 후반의 줄타기 시퀀스는 이야기보다는 움직이는 영상 -활동사진 - 이라는 영화의 본질에 놀랍도록 충실하다. 보는 즉시 몸짓에 대한 즉각적인 놀람과 즐거움을 깨닫게 되는 '찰리 채플린'이나 '버스터 키튼'의 무성 영화는 영화라는 매체의 새로운 접근법이 불가능하다는 요즘, 기원으로 돌아가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기에 시간이 오래 지났어도, 또한 시간이 오래 지나도 여전히 우리들에게 사랑받을 것이다.
hyk
4.0
의식하게 되면 처음과 같지 않고 영원하지 않기에 더욱더 마법 같은, 떠남으로써 비로소 완성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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