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sh on Land
Fish on Land
2011 · Drama · Japan
1h 48m · NC-17

A college senior (Mirai Moriyama) takes a bicycle trip for his last summer vacation. On his trip he comes across drive-in "HOUSE475" and its manager Seii (Hidetoshi Nishijima). The college senior then helps out at the store and becomes influenced by his experience at "HOUSE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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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시
3.5
세상에 무심하지 못했던 남자를 둘러싼 기묘한 이야기. 그가 한 '위로의 행위' - 희생이라기엔 너무도 혹독한 - 가 정말로 그녀를 위로할 수 있었을까 하는 의문은 내 몫.
인간
4.0
인간이 존재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어쩌면 죽어가기 위해 살아가는 것일 수도 있다.
한수연
4.0
세이지를 아주 느리게 클로즈업하듯 고요히 흘러가는 시간이 감각적인 인상을 준다. 우리같은 인간은 무심하기 때문에 살아남을 수 있다. 무심하지 못한 세이지와 같은 인간에겐 절망뿐이다. 마치 이 세상에서 살기를 포기한 육지의 물고기처럼..
PaPa is
2.5
젊은날의 기억이 지금의 나에게 영향을 주었다고 얘기하고 싶은것같은데 개연성도 결과도 없다
루비
1.0
은근히 감각적이고 은근히 섹시한데 요점없는 만연체 같은
Yuma
4.5
담담한 위로.
Wan Rim
3.0
나만 동떨어진 혼자라고 절망한 친구에게 동질감을 느낄 수 있게 해주려는 진정한 친구로서의 결단. 서정성과 영상미가 돋보임. 소중한사람에게 해줄수 있는것이 무엇인가 생각하게하는 작품
안정현
3.0
잘 모르겠는데 그냥 나쁘지 않았다. 영화보다 세이지역 배우가 인상 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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