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nest & Celestine
Ernest et Célestine
2012 · Music/Drama/Comedy/Family/Animation · France
1h 19m · G
Celestine is a little mouse trying to avoid a dental career; Ernest is a big bear craving an artistic outlet. When Celestine meets Ernest, they overcome their natural enmity by forging a life of crime tog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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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노
4.0
무엇보다 좋았던건 셀레스틴의 그림을 어네스트가 연주하는 음악. 그걸 표현해주던 완벽한 그림들. 그것만봐도 영화푯값 아깝지않네요.^^
류종현
5.0
프랑스의 문화를 봐야 범죄미화라는 소리가 안나오지. 범죄가 아니라는건 아니지만 이 감독은 굶는자 없이 빵을 주는 것이 옳다는 것을 돌려 말하는거죠. 애초부터 그게 주제도 아니지만
이종욱
3.5
사회에 곪을대로 곪아있는 편견의식과 이기주의에서 비롯된 이중적 잣대를 살아숨쉬는 동화책으로 위트있게 풍자한다.
domingo
3.5
어네스트의 연주에 셀레스틴의 그림 그리는 신은 진짜 명장면입니다.
꿀망고
4.0
두 주인공들은 봄같이 따뜻하고, 영화속 그들이 사는 사회는 겨울같이 차갑다. 그러나 겨울을 녹이는건 언제나 봄이다.
HGW XX/7
3.5
편견을 넘어서 함께하는 어네스트와 셀레스틴을 통해 고정관념을 주입하는 사회를 풍자해낸, 담백한 색채로 그려낸 수채화풍의 움직이는 삽화.
Laurent
3.5
"하지만 셀레스틴, 곰과 쥐가 함께 살고 싶어 하는 건 굉장히 이상한 일이란다." "왜요? 재판장님도 곰과 함께 살지 않나요?" "그렇군! 그래, 굉장히 이상하구나." 예술로 교감하는 곰과 쥐, 편견에 대한 일침.
OSM
4.0
처음부터 끝까지 아름다움과 사랑스러움을 표현한다. 솔직히 영화를 직접 영상으로 찍을 때는 엄청난 색감을 표현하기 힘들것이다. 실제로 있는 장소에서 찍어야 하는데 색감 하나하나를 표현하려고 노력하는 영화가 몇개나 될까? 하지만 애니메이션은 훨씬 쉽게 표현할 수 있다. 이 작품은 애니메이션의 장점을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내가 항상 바래왔던 예쁜 영화다. 편견부터 대책없는 사회의 풍자까지, 모든 연령층이 봐야한다. 러닝타임도 짧지 않고, 주제와 볼거리, 들을거리가 풍부한 좋은 애니메이션의 기준이라고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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