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종인4.0크로넨버그는 아무도 택하지 않을 것만 같은 소재를 자신만의 표현 방식으로 가공해서 영화를 만들어 낸다. + 영화 평론계를 보면, '무언가를 그대로 보여주는 방식'보다 '관객의 상상력이 개입할 수 있는 공간을 남겨둔 채 그 상상력을 끌어올리는 방식'이 더 좋은 평가를 받는다. 나도 그러한 세태에 공감하는 편이지만, 크로넨버그만은 예외가 아닐까 싶다. 이 사람은 인간의 상상력을 (아득히) 뛰어넘는 기괴한 표현력을 자랑한다. ++ 지금까지 본 괴수 중에 제일 징그러움. 크로넨버그 영화가 다들 그렇지만 이건 그 중에서도 정말정말 추천 불가능한 영화.Like47Comment0
스테디셀러
4.5
혐오스러운 기괴작들이 거쳐가는 거의 모든 분야들의 정점.
Youngman
4.5
작은 파리 커다란 공포가 되어 다가오다
P1
4.0
데이빗 크로넨버그의 영화는 하나같이 정상적인 게 없다.그래서 마음에 듦. 바퀴벌레가 아니라 그나마 파리인 걸 다행으로 생각해야지..
STONE
4.0
지구상에서 가장 기상천외한 사춘기 영화
윤제아빠
5.0
말이 안될 정도의 공포감은... 어느새 체험으로 느껴지기 까지 한다...
조종인
4.0
크로넨버그는 아무도 택하지 않을 것만 같은 소재를 자신만의 표현 방식으로 가공해서 영화를 만들어 낸다. + 영화 평론계를 보면, '무언가를 그대로 보여주는 방식'보다 '관객의 상상력이 개입할 수 있는 공간을 남겨둔 채 그 상상력을 끌어올리는 방식'이 더 좋은 평가를 받는다. 나도 그러한 세태에 공감하는 편이지만, 크로넨버그만은 예외가 아닐까 싶다. 이 사람은 인간의 상상력을 (아득히) 뛰어넘는 기괴한 표현력을 자랑한다. ++ 지금까지 본 괴수 중에 제일 징그러움. 크로넨버그 영화가 다들 그렇지만 이건 그 중에서도 정말정말 추천 불가능한 영화.
나쁜피
4.0
눈을 감아도 오금이 저리는 불쾌한 상상력의 끝판!
입니다
4.0
파리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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