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진3.5여러 이야기가 있었지만, 그중 잭 에프론과 미쉘 파이퍼의 이야기가 으외의 조합인데도 단독 영화로 만들어졌으면 싶을만큼 좋았다. 엔딩때 조쉬 더하멜의 여자가 누군지 공개될땐 실망.Like23Comment0
하루 한편5.0"Its important to remember the things that we can.. like forgiveness, Second chances, Fresh start" "Because the one thing that turns the world from a lonely place to a beautiful place..... is love"Like13Comment0
황민철2.5비싸고 호화로운 재료들로 축제를 열어보랬더니, 동네 잔치 정도밖에 해내질 못한다. 흘러넘치는 이름값을 가진 배우들을 캐스팅 보드에 잔뜩 써놓은 이 화려한 영화는 뉴욕의 연말을 배경으로 여러가지 사랑의 모습들을 채워 넣었다. 아무리 배우들을 보는 재미가 좋다지만 개성이 사라진 캐릭터들을 로봇처럼 연기하는 배우들이 줄 수 있는 흥미는 한없이 조촐하기만 한 편. 진부하고 밋밋하며 딱딱하기만 한 각본은 헐리우드식 공산품 로맨스가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전형이며 감독의 이전작 "발렌타인 데이"의 다운그레이드에 불과한 수준이다.Like6Comment0
rom
5.0
세상을 외로운 곳에서 아름다운 곳으로 바꾸는 건 사랑이다.
종진
3.5
여러 이야기가 있었지만, 그중 잭 에프론과 미쉘 파이퍼의 이야기가 으외의 조합인데도 단독 영화로 만들어졌으면 싶을만큼 좋았다. 엔딩때 조쉬 더하멜의 여자가 누군지 공개될땐 실망.
달🌙
3.0
매 년 돌아오는 익숙하고 뻔한 것. 하지만 그 때마다 설레이는 것. 새해를 맞이하는 설레임을 느낄 수 있는 것만으로도, 참 괜찮은 영화.
하루 한편
5.0
"Its important to remember the things that we can.. like forgiveness, Second chances, Fresh start" "Because the one thing that turns the world from a lonely place to a beautiful place..... is love"
이수정
3.5
마지막 카운트 다운 전 클레어 모건의 메시지가 긴 여운을 주는 영화
aboutjane
3.0
생각보다 뉴욕은 별게 아닌데, 뉴욕은 뭔가 환상을 심어준다 너무좋다
황민철
2.5
비싸고 호화로운 재료들로 축제를 열어보랬더니, 동네 잔치 정도밖에 해내질 못한다. 흘러넘치는 이름값을 가진 배우들을 캐스팅 보드에 잔뜩 써놓은 이 화려한 영화는 뉴욕의 연말을 배경으로 여러가지 사랑의 모습들을 채워 넣었다. 아무리 배우들을 보는 재미가 좋다지만 개성이 사라진 캐릭터들을 로봇처럼 연기하는 배우들이 줄 수 있는 흥미는 한없이 조촐하기만 한 편. 진부하고 밋밋하며 딱딱하기만 한 각본은 헐리우드식 공산품 로맨스가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전형이며 감독의 이전작 "발렌타인 데이"의 다운그레이드에 불과한 수준이다.
이승은
3.5
가벼운 킬링타임용 영화 레아 미셸 하나때문에 봤는데 노래까지 불러줘서 별점 반개 추가 애쉬튼커쳐랑 둘이 귀여워서ㅠㅠㅠ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