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턴3.5교수라는 억압된 생활에서 벗어나 권력의 맛을 본 후 그 힘을 가지고픈 브래드, 무법자지만 인간적이며 진정한 자유를 누리고픈 베넷, 그들을 잡아 법을 지키려는 시링고. 거대한 이야기를 담으려는 시도는 돋보이지만 조금..아주 조금 아쉽다.Be the first one to like!Comment0
웨스턴
3.5
교수라는 억압된 생활에서 벗어나 권력의 맛을 본 후 그 힘을 가지고픈 브래드, 무법자지만 인간적이며 진정한 자유를 누리고픈 베넷, 그들을 잡아 법을 지키려는 시링고. 거대한 이야기를 담으려는 시도는 돋보이지만 조금..아주 조금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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