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ctor Strange
Doctor Strange
2016 · Action/Adventure/Fantasy/SF · United States
1h 55m · PG-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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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his career is destroyed, a brilliant but arrogant surgeon gets a new lease on life when a sorcerer takes him under his wing and trains him to defend the world against ev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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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치오날레
4.0
주술사가 통치하는 이 시국에 화려한 마법사가 등장했군요! 정말 딱 맞는 영화입니다^^
살구색거울
4.0
This may contain spoiler!!
이동진 평론가
4.0
역동적이고 창의적인 시각 디자인.
재이
3.0
건물이 왜곡되어 소서러들이 갈릴 때마다 아.. 저게 시각효과팀의 영혼이구나.
블루nm
3.5
첫 스타트라 감질맛나게 보여줘서 아쉽지만 전작 이미지 탈피하고 캐릭터 완벽적응, 어벤져스 도입도 성공적이다. 그리고 우리 오이님 수염과 제복 입고 망토에 옷깃까지 바짝 세우시더니 섹시미 폭발.. 셜록서 속사포 말만 봐왔다가 마법에 액션하는거보니 억만번 옳다구나 옳다구나! 다음편에 기대가 크다! (마블b. 쿠키두개) DOCTOR STRANGE WILL RETRUN. _ ***스포주의 # 그가 말하니 귀가 황홀한 A**HOLE. # 인셉션 전에 나왔더라면 입을 다물지 못했을 듯 # 시간여행자의 아내역 전문배우 레이첼 # 망토가 주인 닮아 센스쟁이(슥슥)
문창승
3.5
2회차 관람 후의 리뷰. . . 1. 얼핏 봤을 때 이 작품은 물질에 대한 관념의 우위를 주장하는 것으로 판단될 수 있다. 마법이라는 관념적 힘으로 물질계의 법칙들을 보란듯이 뒤집어 엎기 때문이다. 하지만 마법사들은 여전히 주문처럼 보이는 비밀번호를 입력해 와이파이를 사용하고, 감당하기 힘든 마법의 힘을 유물이라는 물질에 가둬놓으며, 상처를 치료하기 위해 외과의 수술을 받기도 한다. 심지어 마법이라는 것 자체도 물질계를 변화시킨다는 방법으로써만 드러난다. 그러므로 이것은 단순한 관념의 우위를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관념과 물질 간의 대등한 교호적 관계를 묘사하는 것이다. . . 2. 마법사들은 한시도 한 지점에서 머무르며 싸우지 않는다. 아니, 정확히는 그들이 존재하는 공간과 배경 자체가 끊임없이 변화한다. 이는 공간의 절대성이 파괴된 것이다. 또 시간이 상대적인 것이라 가르치던 에인션트 원은 죽기 직전의 찰나의 아름다움을 충분히 조망하다 떠나며, 스트레인지는 아가모토의 눈을 사용해 시간을 제법 자유자재로 조종하는 모습을 선보인다. 이것은 곧 시간의 절대성마저 해체되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 . 3. 에인션트 원은 악을 막기 위해 오히려 다크 디맨션의 힘의 일부를 이용해왔다. 모르도는 그토록 선을 강조하며 악을 제거하고자 하지만, 그것을 위해 거리낌없이 살인을 할 수 있다는 모습을 내비친다. 스트레인지 또한 현실의 차원과 자연의 법칙을 지키기 위해 오히려 그 법칙의 일부를 깨고 만다(시간을 되돌린다). 이는 선-악 혹은 수단-목적 간 구분의 절대성 역시 허구에 불과하다는 것을 뜻한다. . . 4. 이 작품의 개괄적인 대립 구도의 중심에 놓여 있는 것은 결국 시간이다. 한쪽은 시간을 그저 존재자에게 유한성을 부과하는 모욕적 개념이라 인식하고, 다른 한쪽은 시간이야말로 모든 가치있는 것들의 전제라고 인식한다. 이러한 구도가 가장 잘 형상화되어 있는 아이템이 바로 스트레인지의 손목시계이다. 시계의 앞면은 유리가 깨진 채로 바늘이 멈춰 있어 시간의 가치에 대한 부정을 뜻하며, "시간이 내가 널 얼마나 사랑하는지 말해줄 거야."라고 적혀있는 뒷면은 시간에 대한 긍정을 뜻한다. 전반부의 스트레인지는 시간의 흐름을 나타내는 초침소리를 그저 거슬리는 장애물 정도로 여기지만, 후반부의 그는 시간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전투에 임한다. . . 5. 도르마무의 지구 장악을 막는 과정에서 스트레인지는 시간을 되돌리며 파괴된 경관을 복원하고, 죽거나 다친 사람들을 회복시킨다. 작품 후반부의 마지막 전투에서 지금까지의 그 어떤 히어로가 파괴와 살상 대신에 복원과 치료를 수행했는가. 이것이야말로 주인공이 미스터 스트레인지도 마스터 스트레인지도 아닌, 바로 '닥터' 스트레인지라는 것을 보여주는 가장 인상적인 부분이다. . . 6. 아가모토의 눈이 발동될 때면, 스트레인지의 손목을 둘러싸며 빛의 고리(마치 손목시계를 연상시키는 듯한)가 생성된다. 그의 고장난 시계를 이제 고대 유물의 마법이 대체하게 된 것이다. 그러나 모든 전투가 끝나고 난 후, 스트레인지는 아가모토의 눈을 잠시 내려놓고 다시 자신의 깨진 시계를 찬다. 그때 비춰지는 그의 손은 여전히 떨리고 있다. 이것은 그의 미성숙 혹은 불완전성을 뜻하며, 동시에 초월적 존재가 된 듯한 스트레인지가 여전히 지금 이 세계에 머물러 있는 인간임을 나타내는 것이다. . . 7. '닥터 스트레인지'는 MCU의 모든 작품들 중 '해체'와 '초월'이라는 키워드를 가장 전면에 내세우고 있는 작품인데, 그러면서도 현실의 가장 중요한 가치들에 대해선 순응해야 한다는 당위를 내포한다. 이는 해체돼야 하는 가치와 끝까지 지켜져야 하는 가치의 구분이 필연적으로 전제될 수밖에 없는 부분인데, 과연 '닥터 스트레인지'가 내놓은 그 구분의 결과가 타당한 것인가(그리고 바람직한 것인가)에 대해서는 강한 의문이 든다. 이 영화는 물리주의적 사고방식과 시공간의 절대성 등을 노골적으로 해체하면서도, 기존 히어로물들이 구축해 놓은 진부한 서사적 형식에 대해선 순응하며 답습하는 자세를 보인다. 또한 원작 속 동양인조차 백인으로 캐스팅하는 등의 인종차별적 측면이나 지구를 지켜준다는 세 개의 생텀들을 모두 북반구의 강대국들 내에만 존재하는 것으로 설정한 측면 등을 통해서, 이 작품이 여전히 현실 속에서의 특정한 헤게모니에 순응하고 있다는 점이 드러난다. 필자는 '닥터 스트레인지'가 수행한 이 가치 구분의 결과가 결코 타당성과 바람직성을 갖추지 못했다고 생각하며, 이는 충분히 '모순적'이라는 말로 비판받아 마땅한, 아니 반드시 비판받아야만 하는 한계점이라고 믿는다.
차칸수니리
3.5
This may contain spoiler!!
세리
1.5
닥터의 귀여움과 CG의 화려함만으로 오리엔탈 뽕을 이겨낼수 있는 사람에게 추천 주배경이 티베트인데 중심인물은 죄다 비아시아인이라니 정말 시공간을 조종하는 영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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