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전 대통령5.0살다 보면 이런저런 어려움도 있고, 외부의 질책도 있지만 그럴때 이 <마스터>를 보면서 마음의 안정을 찾는것이 어떠냐면은 제가 확실히 말씀드릴수 있는게 강동원은 잘생겼다, 라고 생각합니다.Like329Comment16
임주승3.0굉장히 '척' 하는 영화 - 루즈한 전개. 다소 지루하다 - 유치하고, 오글거리는 대사 - 뜬금없는 버디 플레이에 오글오글 - 김우빈의 연기력이 빛났고, 이병헌은 괜히 어색했고, 엄지원의 쎈척하는 연기는 보기 싫었고, 솔직히 강동원은 연기를 잘 하는 지 모르겠다 (이병헌의 연기는 좋았으나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어중간한 캐릭터가 오히려 영화의 분위기를 망치는 듯 하다. 캐릭터를 변신시켜 줄 거면 확실히 시켜주시지..) - 많은 사람들이 <내부자들> 분위기를 기대하고 보는 것 같은데 많이 다를 것이다. 좀 더 가벼운 느낌 (캐릭터의 영향이 좀 큰 듯) - 감독 이 좋은 배우들을 데려다 놓으니 '뭘 해도 괜찮겠지' 라고 생각한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웃긴 척, 긴박한 척, 멋있는 척 온갖 척이란 척은 다 하는 것 같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 - 기대를 하고 본 영화라 너무 비판적으로만 쓴 것 같지만, 괜찮은 영화다. 특히, 시국에 맞게 데이팅을 잘 한 영화고, 간접적으로 나마 통쾌함을 느낄 수 있다 - 쿠키영상 2개Like260Comment3
나홍진
3.0
이병헌은 필리핀영어도 구사한다 징글징글한 배우
김도원
3.5
라면에 전복,새우,대게를 넣고 끓여도 라면은 라면이다. 결국은 우리가 아는 그맛.
물론들롱
5.0
미국인의 눈으로 건국 이래 최대 게이트를 섬세하게 연출해내는 손길. 이 영화는 폴 토마스 앤더슨의 최고 걸작이라고 부를 만 하다.
이동진 평론가
2.5
대사와 캐릭터 마사지에 몰두하느라 놓쳐버린 극의 리듬과 긴장감.
차칸수니리
3.0
This may contain spoiler!!
박근혜 전 대통령
5.0
살다 보면 이런저런 어려움도 있고, 외부의 질책도 있지만 그럴때 이 <마스터>를 보면서 마음의 안정을 찾는것이 어떠냐면은 제가 확실히 말씀드릴수 있는게 강동원은 잘생겼다, 라고 생각합니다.
임주승
3.0
굉장히 '척' 하는 영화 - 루즈한 전개. 다소 지루하다 - 유치하고, 오글거리는 대사 - 뜬금없는 버디 플레이에 오글오글 - 김우빈의 연기력이 빛났고, 이병헌은 괜히 어색했고, 엄지원의 쎈척하는 연기는 보기 싫었고, 솔직히 강동원은 연기를 잘 하는 지 모르겠다 (이병헌의 연기는 좋았으나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어중간한 캐릭터가 오히려 영화의 분위기를 망치는 듯 하다. 캐릭터를 변신시켜 줄 거면 확실히 시켜주시지..) - 많은 사람들이 <내부자들> 분위기를 기대하고 보는 것 같은데 많이 다를 것이다. 좀 더 가벼운 느낌 (캐릭터의 영향이 좀 큰 듯) - 감독 이 좋은 배우들을 데려다 놓으니 '뭘 해도 괜찮겠지' 라고 생각한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웃긴 척, 긴박한 척, 멋있는 척 온갖 척이란 척은 다 하는 것 같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 - 기대를 하고 본 영화라 너무 비판적으로만 쓴 것 같지만, 괜찮은 영화다. 특히, 시국에 맞게 데이팅을 잘 한 영화고, 간접적으로 나마 통쾌함을 느낄 수 있다 - 쿠키영상 2개
이건영(everyhuman)
2.5
속도감은 가지고 긴장감은 없다니. = 웃기려고 만든거면 괜찮다. 변수는 별로없고 상수만 늘어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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