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ace River
화천
2020 · Mystery/Thriller/Drama/Action/Short · Korea
29m · PG-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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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eongjoon and Jeongho, high school students in Hwacheon, are old friends with different personalities. One day, Jeongho brings a new bike and Myeongjoon suspects him of dishonesty. The bike owner appears, but Jeongho has no intention of accepting Myeongjoon’s advice to return it. The shadow of catastrophe becomes clear in vague emo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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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화
5.0
자전거로 상징되는 인간의 욕망과 관계는 빛과 어둠의 경계선에서 누구라도 위태로운 줄타기를 할 수 있겠구나 생각되네요. 순수를 비유하는 듯한 평화로운 시골풍경.. 욕망을 찾아가는 길, 친구의 자전거를 훔친 정호의 탐욕, 그런 정호를 옹호하는 명준의 관계욕구, 결국 자전거 주인인 친구를 거칠게 폭행하고 도망친 정호가 마지막으로 남긴 말, "저길 봐. 저기가 우리가 있던 곳이야" 그런 정호를 뒤쫒아간 명준의 흔들리는 눈빛을 보면서 나에게 물어봅니다. " 나, 지금 괜찮은거니? "
장병학
5.0
2020년 부산 국제영화제 단편 초청작 이라고 하여 보았습니다. 오래 쌓인 情은 본능에서 나오고, 이성을 넘어서 현실과 부딫치는 경우... 무엇이 옳은지는 답이 없지요.. 생각 하게 하네요 !
안토끼
3.0
화장실의 거울씬이 정말 좋았다.잊혀지지 않는 부분 그다지 필요하지 않았던 미팅이나 데이트 장면 대신 두 친구의 내적 감정이나 다른 갈등을 더해 더 스릴 넘쳤으면 하는 산만한 아쉬움은 있다. 오싹한 마무리. 색감 역시 때에 따라 적절하고 좋았다
고플롯
오래되었다고 앞으로도 소중할 친구일거란 허상.
조성호
3.0
가질 수 없어 훔쳐야하는 인간군상.
임진우
3.0
미숙한 시절 '화천' 영화에서 청소년기를 다루는 방식은 언제나 흥미로운 관찰을 제공한다. 특히 남학생들 사이에서 나타나는 미묘한 서열 관계나 우정의 균열은 그 시기의 불안정함을 드러낸다. 영화의 첫장면, 건너기 힘든 해자처럼 보이는 강을 응시하는 모습과 마지막 장면, 다시 왔던 곳을 바라보는 명준의 클로즈업은 강렬한 대비를 이룬다. 이를 통해 '화천'은 주인공들의 미숙한 감정과 성장통으로 얼룩진 다시는 돌아갈 수 없는 지나간 시절의 공간으로 상징된다. 감독은 '화천'이라는 장소에 명준과 정호의 청소년기를 투영하여 보여준다. 영화에서는 자전거를 둘러싼 메인 사건 사이사이에 정호의 소개팅 장면과 명준의 데이트 장면이 교차 편집되어있다. 정호는 소개팅에서 상대방과 제대로 소통하지 못하는 자기중심적인 면모를 드러내고, 명준 역시 데이트에서는 어설프고 미숙한 모습을 보인다. 이러한 장면들은 자전거 절도라는 사건과 맞물리며, 감독은 단순히 메인 사건을 넘어 불안정하고 미숙했던 청소년기 삶 그 자체를 조명하려 했음을 보여준다. 결국 '화천'은 자전거 절도라는 소재를 넘어, 모든 것이 불완전하고 어긋나기만 했던 그 시절, 청소년기의 복잡한 감정과 기억을 '화천'이라는 공간에 투영하여 밀도 있게 담아낸 작품으로 느껴진다. 단순히 범죄 사건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미성숙했던 시절의 모든 불협화음과 감정을 '화천'이라는 지리적 배경과 결부시켜 표현한 점이 인상적이다.
팜므파탈캣💜
0.5
단편단편 나이든 치기가 남아있다. 마지막에 소년이 묻는다. "우리 어떻게 된거야?" 나도 묻고싶다. 201115 (0.5)
Pun2
2.5
20분대의 연출은 색부터 시작해 너무 과한 느낌이 없지 않아 있다. 그래도 '색'이라는 게 묻어 있어서, 어찌 저찌 볼 수는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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