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4.0예술에 있어 영역이란 갈수록 점점 모호해져 가는 구분. 특히 타 장르와의 협업 또는 융화에 있어 이 현상은 더욱 뚜렷하게 드러나는데 이 뮤비는 그걸 시각화한 video이다. 그렇게 한 데 어우러져 새로 태어나는 것도 예술.Like11Comment0
사운
4.0
예술에 있어 영역이란 갈수록 점점 모호해져 가는 구분. 특히 타 장르와의 협업 또는 융화에 있어 이 현상은 더욱 뚜렷하게 드러나는데 이 뮤비는 그걸 시각화한 video이다. 그렇게 한 데 어우러져 새로 태어나는 것도 예술.
UReal
3.5
뮤직비디오와 뮤직댄스필름의 경계란......
박상민
2.5
소울 트레인에서 따온 오프닝 일렬 댄스. 검은 바탕에 대비를 이루는 화려한 색상과 하얀색의 의상들. 어두운 세상에서 밝은 춤은 계속되어야 한다.
조경현
3.0
노래로 하나로 섞이는 과정.
이상화
4.0
같은 상상을 대하는 영상과 움직임의 시너지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