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땅3.0누군가 만들어 놓은 인식들이 계급같은 차별을 만들었고 그 선을 진하게 만든건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들의 부모님들이지... 가여운 아이들.. #25.2.19 (195) #인디그라운드Like17Comment0
황민철3.0횡단보도 건너며 생겨나는 동심의 명암과 가난의 죄의식. 횡단보도를 경계로 마주 보는 임대 아파트와 브랜드 아파트라는 구조적 공간의 대비를 통해 아이들의 우정마저 빈부에 의해 재단되는 한국 사회의 주거 차별을 예리하게 포착한다. 초현실적 이미지를 활용하거나 색채의 대비를 통해 메시지를 시각화하는 것이 흥미로운 편. 가난마저 자신의 탓으로 여기는 아이가 환경에 주눅 들지 않고 초록불로 바뀐 세상으로 나아가길 바라본다.Like7Comment0
다솜땅
3.0
누군가 만들어 놓은 인식들이 계급같은 차별을 만들었고 그 선을 진하게 만든건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들의 부모님들이지... 가여운 아이들.. #25.2.19 (195) #인디그라운드
내 낡은 서랍 속의 바다
3.0
우정 앞에 붙은 조건은 누가 붙여준 것인가
황민철
3.0
횡단보도 건너며 생겨나는 동심의 명암과 가난의 죄의식. 횡단보도를 경계로 마주 보는 임대 아파트와 브랜드 아파트라는 구조적 공간의 대비를 통해 아이들의 우정마저 빈부에 의해 재단되는 한국 사회의 주거 차별을 예리하게 포착한다. 초현실적 이미지를 활용하거나 색채의 대비를 통해 메시지를 시각화하는 것이 흥미로운 편. 가난마저 자신의 탓으로 여기는 아이가 환경에 주눅 들지 않고 초록불로 바뀐 세상으로 나아가길 바라본다.
부기
3.5
데려다 줄 거 아니면 어디서 사냐고 묻지 말자
RIM
3.0
8단지 살고 싶어서 사는 거 아니라고 ** 서러워 죽겄네.
르네상스형뮤지션
3.5
녹색불이 켜져도 함부로 건너지 못하는 저 철문 뒤 낙원. 아이의 시선으로 담은 사는 곳이 나뉜 헬조선 신계급제.
한선규
3.5
고급 아파트의 경비 아저씨가 눈을 너무 빨리 치워서 서로 만나게 된 점에 꽂힌 나는 한편으로 방치된 가난을 미화하고 있는 걸까.
맹물씨
2.5
그저 이미 단절된 것을 확인했을 뿐이다.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