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ller
The Killer
2024 · Action · United States
2h 6m · NC-17

Zee is a feared contract killer known as "the Queen of the Dead," but when she refuses to murder a young blind woman, she finds herself hunted both by criminal colleagues and a determined police detective.
Steve
2.5
첩혈쌍웅을 35년만에 리메이크 비둘기, 슬로우모션, 쌍권총 모두 기억나는데 느와르, 간지나는 멋스러움이 없어 안타깝다
다솜땅
3.5
액션과 배경과 사람만 서양식으로 바뀌었지, 이거 완전 8.90년대 홍콩영화 스타일 이잖아 ㅋㅋ 그래도 취향저격 ㅋㅋ 재밌었어 ㅎㅎ 완전 훨훨 날아다니는 구만 ㅋㅋ #24.12.27 (821) #넷플릭스 #진부하지만 정의의 사도 #감독이 오우삼
J Kim
2.0
NOONE
황민철
2.0
뜨거운 의리와 처절한 비장미는 증발하고, 겉멋만 잔뜩 든 할리우드 공산품 버전 '첩혈쌍웅'. 여성 암살자를 주인공 삼아 프랑스 파리를 누비며 우정이 멜로로 바뀐 리메이크는 원작의 매력은 하나도 되살리지 못한 채 그저 '요즘 시대'스럽게 작품을 만드는데 주력한 모양새이다. 오우삼 특유의 연출이 여전함에도 과거 아날로그 한 특수효과가 주던 타격감 없이 CG로 점철된 액션은 보는 맛 역시 상당히 떨어트린다. 진중하고 묵직했던 이야기가 30년이 지나 한없이 가벼워진 것이 과연 옳은 리메이크인가에 대한 씁쓸함이 남는다.
전미경
1.5
너무 촌스러워서 소름이 끼치네
조정희 영화평론자
1.5
더 킬러: 죽음의 여왕 오우삼의 나이를 다시 검색해 봤다. 1946년 생. 혹시 그가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는 지 잠시 걱정했다. 그렇지 않고서야.. 이미 "브로큰 애로우"와 "미션 임파서블2"에서 "첩혈쌍웅"을 셀프 오마쥬 함이 이미 충분하다고 생각했는데 팔순을 앞둔 그가 무대를 프랑스 파리로 옮기고 주윤발을 유색인종 여인으로 교체하고 이수현을 덩치큰 흑인 경찰로 치환하여 유럽판 "첩혈쌍웅"을 찍는 최악수는 그의 단순한 결정이 아닌 뭔가 다른 이유가 있을거라 그를 연민했다. 제발 홍콩느와르의 성서 속의 비둘기와 성당을 남발하지 않고 추억의 이미지로 지켜주기를 오감독께 다시 정중히 바란다.
토깽이산책
2.0
그 시절, Y2K 빛바래고 낡은 감성.
이진훈
1.5
첩혈쌍웅을 스스로 망가뜨린 오우삼. 총든 에밀리 파리에 가다 인건지..사랑과 낭만이 넘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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