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eanut Butter Falcon
The Peanut Butter Falcon
2019 · Adventure/Comedy/Drama · United States
1h 37m · PG-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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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down-on-his-luck crab fisherman embarks on a journey to get a young man with Down syndrome to a professional wrestling school in rural North Carolina and away from the retirement home where he’s lived most of his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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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d Open

Freedom Highway

Atomic Throw

This Train

Uncloudy Day

On the Water - Boat Chase




다솜땅
3.5
도망치고 또 도망치고 어쩔수 없이 함께 했는데.... 생각보다 유쾌하고 생각보다 따듯하고 생각보다 자유로웠다. 속박에서 도망치고 꿈을 찾아 도망치고 답답함에서 도망치고.. 이젠 도망이 아니라 뭔가를 이루기 위한 여행이 되었다. 숨막히는 것들에게서 자유를 찾다. #19.12.3 (1748)
simple이스
3.5
"내가 생일에 빌었던 소원 모두, 너에게 줄게." 수작은 아니지만 좋은 점만 보게 만드는 영화.
Lemonia
2.5
살다 보면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삶에 커다란 변곡점이 다가오고 있음을 감지할 때가 있다. 모두 안정감을 놓고 싶어하지 않지만, 어떠한 영역과 일이던간에 안정감은 그리 오래 가지 않는다. 그렇게 찾아온 불안감은 항상 우리를 괴롭히고 성장시켜 어떻게든 살아내게 만든다. 그 달갑지 않은 변화가 본래 나는 어떤 사람이였는지, 지금은 얼마나 행복한지, 앞으로 무엇을 하고 싶은지 다시금 생각하게 해준다. 진심으로 상대를 이해하는 것은 공감의 기초가 된다. 이해한다는 것은 생각이 다른 타인을 알아 나아가고 수용하며 접속점을 찾는 일이기 때문이다. 누군가를 진정으로 이해한다면 편견 없이 스스로 굳건한 관계를 맺게 된다. 자신을 발전시키고, 앞으로 나아가고, 건강한 관계와 강한 연결고리를 만드는 데 시간을 할애 할 수 있기를.
수진
4.0
지극히도 사랑스러운 영화 속에 피넛 버터 맛 사랑이 한가득!
개구진개굴이
4.0
친구는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가족이라는 말이 참 좋았다. 캐릭터들이 입체적인것도 좋았고. 아 풍경은 또 어찌나 멋진지. 로드무비이지만 성장 영화의 느낌이 물씬.
Dh
3.0
잭이 선택한 가족과의 힐링 여정 #세개의 초
팬서
3.0
서로 부족한 곳을 채워주는 진정한 가족의 그 따뜻한 화합.
김동원
3.0
고등학교때 오토바이를 타다 파출소에 끌려갔었다. 순경 한 명이 걔중에 키가 제일 큰 나를 뒤로 부르더니 학교에 연락하면 일이 커질 수 있으니 좋게 해결하라고 했다. 눈치 빠른 나는 애들한테 삼만원을 걷어서 책상에 던져주며 됐죠? 하고 당당히 나왔다. . 몇년전에 동생과 지리산 등반을 하다가 동생이 무릎을 다쳤다. 베낭 두 개를 메고 동생을 부축하며 기다시피해서 가장 가까운 산장에 겨우 도착했다. 산장 관리자가 예약이 안된 사람은 절 대 재울 수 없다며 빨리 하산을 하던 헬기를 부르던 하라며 나몰라라 했다. 하산해보려고 둘이 기어서 내려오다 해가 졌고 산에서 진지하게 죽음의 공포를 느꼈다. (지리산은 곰이 돌아다니고, 해가 지면 눈앞의 손도 안보일 정도로 캄캄하며, 여름이라도 밤이 되면 정말 춥다. 너무 춥다. 전화는 터진다.) . 밤 열시쯤 산악구조대가 우리를 발견해서 구조대 열한명과 나는 들것에 동생을 싣고 다섯시간의 야간 산행끝에 하산했다. . 이게 뭔소리냐면 현실은 따뜻하고 좋은 사람들만 있는게 아니라는 거다. 엿같은 사람들과 엿같은 일들도 만만치 않게 많다. 그래서 난 이렇게 따뜻한 사람들만 나오는 영화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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