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o Chanel & Igor Stravinsky

Paris 1913. Coco Chanel is infatuated with the rich and handsome Boy Capel, but she is also compelled by her work. Igor Stravinsky's The Rite of Spring is about to be performed. The revolutionary dissonances of Igor's work parallel Coco's radical ideas. She wants to democratize women's fashion; he wants to redefine musical taste. Coco attends the scandalous first performance of The Rite in a chic white dress. The music and ballet are criticized as too modern, too foreign. Coco is moved but Igor is inconsol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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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Sacre du Printemps: L'adoration de la terre - Introduction

Foxtrot Dance

Les Cinq Easy pièce pour piano solo

Les Cinq Easy pièce pour piano solo

Les 5 doigts pour piano solo avec la voix des acteurs

La Lettre

미드변태 크로커다일
3.0
이성 간의 평범한 사랑을 뛰어넘은, 천재들 간의 지적 스파크를 기대했으나 분위기만 그럴듯한 불륜영화행... 하지만 미장센이랑 배우들 연기는 끝내준다.
Mel
2.0
불륜이잖아요. 로맨스같지 않아보였다. 둘이 각각 있을 때가 훨씬 매력적이고 빛나는 이상한 모습들.
시리우스
3.0
매즈 미켈슨의 스트라빈스키. 어울리지 않는 듯 어울린다. 불륜인데 꽤나 분위기가 예술적?이다. 샤넬과 스트라빈스키가 되도록 포커스를 잘 맞추었다. 시대를 앞선다는 것은 사랑에서도 그러해야하는진 모르겠다. 봄의 제전 초연 장면은 무척 흥미롭다.
윤제아빠
4.0
코코와 이고르가 벌이는 불륜은 그들에겐 처절한 사랑일 뿐이다 예술과 사랑 모든걸 갖고싶지만 관습과 규제에 끝없이 내몰리는 상처받을 수 밖에없었던 너와나 . . #머리와가슴서로의이견차로 #자꾸만커가는사랑이란질병
까망콩
3.0
영화 자체의 완성도는 분명히 아쉽지만, 샤넬을 이토록 매력적으로 표현한 배우는 아나 무글라리스 외에 없는 듯. 매즈 미켈슨의 섬세하고 지적인 섹시함은 물론이고. 스트라빈스키의 '봄의 제전' 초연을 재현한 장면, 반가웠다.
핏쟈
3.5
엄청난 스캔들로 기록된 봄의 제전 초연 당시 관객 난동 사건을 재현해낸 것까지는 흥미로웠으나 사실 스토리 자체는 무게감이 없다. 배우, 영상미, 음악은 완벽했으나 샤넬과 스트라빈스키의 관계가 단순한 불륜으로 그려진게 아쉽다. 예술적 재능의 교류와 시너지, 남녀간 애정을 넘은 천재 간의 앙상블을 기대했는데 그런 부분이 기대했던 바에 비해 못 미친듯하다.
다혜
3.5
와 안나 무글라리스
Kyuzinz
2.5
극의 분위기에 비해 그들의 이야기엔 과도한 MSG가 느껴진다. / 지적이면서도 탐미적인 포스를 뿜어내는 아티스트 '매즈 미켈슨'의 연기는 명불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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