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FO: Get The F&#% Out

Sparked by a public display of sexual harassment in 2012, GTFO pries open the video game world to explore a 20 billion dollar industry riddled with discrimination and misogyny. Every year, the gaming community grows increasingly diverse. This has led to a clash of values and women are receiving the brunt of the consequences every day, with acts of harassment ranging from name calling to death threats. Through interviews with video game creators, journalists, and academics, GTFO paints a complex picture of the video game industry, while revealing the systemic and human motivations behind acts of harassment. GTFO begins the conversation that will shape the future of the video gam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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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
4.0
미국의 상황도 별반 다르지 않구나 싶었다. 난 사실 게임을 무척이나 좋아하는데 정확히 이런 이유로 steam에 파는 1인용 인디게임들이나 플스로 할 수 있는 1인용 게임들만 즐기고 있다. (2018 SIWFF)
주하
4.0
게임 산업에서 여성을 다루는/배제시키는 방식을 문제 삼는데서 나아가 게임 산업 역시 대중 문화 속에 있음을 환기한다.
왓챠계정
3.5
게임하는 여성에 대한 비겁하고 악랄한 괴롭힘들의 기록. 하지만 우리는 굴하지 않고 게임을 하고 또 게임을 만들 것이다
조슈아
3.5
'GTFO'는 게임계 내부의 성차별을 다룬 다큐멘터리다. 여성 개발자, 여성 게이머, 여성 평론가 등이 언급하듯이, 게임 회사, 게임 캐릭터, 게이머 등 모든 부분에서 지적할 거리가 넘친다. 당연히 게임계만의 문제가 아닌 사회 전체와 연결된 문제다. 다큐멘터리의 끝 부분에서 2014년 당시 온라인 커뮤니티를 난장판으로 만들었던 게이머게이트가 언급되는데, 게임계 돌아가는 꼬라지를 보면 언제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을 사건이었다.
최민규
4.0
'게임하는 남자' 나 '게임하는 여자' 가 아닌 '게이머' 라는 동등한 주체로서 서로를 대하자
최지혜
3.5
겁쟁이들은 거기서 영원히 살아! 우리는 게임하러 갈거니까!
Hypno
4.0
2018년에 여성영화제에 가서 이 다큐랑 아니타 사키시안 강연을 보고 올해서야 Feminist Frequency의 Tropes vs Women 에피소드를 보기 시작했는데 내가 게임하면서 프로불편러 소리를 듣지 않기 위해 인식하고 있음에도 입 밖으로 꺼내지 않거나 애써 무시해왔던 부분들을 지적하는 건 물론이고 내가 아예 생각도 못했던 게임 속 성차별적 면모를 가시화하고(아마도 평생 무엇이 차별인지 인식을 하지 못하고 인식할 필요도 없었을 인간들은 여기에 대해 "피해의식" 이라고 표현을 함) 명쾌하고도 심층적으로 현상에 대해 분석을 한단 점에서 유익하고 사려깊은 컨텐츠라는 건 분명하다. 그럼에도 인터넷에는 그가 지적하는 게임 컨텐츠 내의 성차별적인 행태엔 게임일 뿐이니 괜찮다며 얼버무릴 뿐인 ("괜찮다"는 건 무슨 의미고 대체 누구 기준으로 괜찮다는 것인가? 게임 속에 성차별적 메시지를 집어넣는건 표현의 자유하에 허락되는 일이고 그것에 대해 지적하는 건 온갖 욕설과 테러, 협박 등을 당해도 싼 것인가?) 엄청난 수의 "게이머"가 우글거리며 유튜브에 아니타 사키시안의 이름을 검색하면 사키시안이 지적하는 내용에 대해선 제대로 된 반박도 못하고 단지 저열한 성차별적 조롱만을 내포한 영상들만이 올라와 그거 갖고 지들끼리 낄낄거리는 꼬라지를 보니 한국이든 미국이든 갈 길이 참 멀다고 본다.
TY
여성과 게임에 대한 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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