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리3.0'일은 당신을 위한거지 - 난 당신을 위해 했어.' 우리는 결국 나를 위한 일을 하면서 다른 사람을 위해 한 희생이라 말한다. 혹여 정말 희생했다하더라도 상대가 그렇게 느끼지 못하면 희생이 아니다. 그냥 나를 위해 살자. 핑계로 합리화하는 것과 잘못까지도 인정하는 것의 차이. 클리셰가 많았음에도 웃을 수 있었다.Be the first one to like!Comment0
영화봤슈
3.5
새로운 사랑을 찾아서...
우진
4.0
인생은 가까이에서 봐도 비극이고, 멀리서 봐도 비극이다 더 길게 보면 희극이 될 수 있을지도 @전주국제영화제 - 2017.04.30
뽀시래기
3.5
섹시남의 성장스토리. 2017. 05. 03. JIFF
정영운
5.0
시원한 사이다. 18th JIFF
한예준
4.0
인생과 시스템의 불완전함은 우스꽝스러우면서도 따뜻하다.
이스리
3.0
'일은 당신을 위한거지 - 난 당신을 위해 했어.' 우리는 결국 나를 위한 일을 하면서 다른 사람을 위해 한 희생이라 말한다. 혹여 정말 희생했다하더라도 상대가 그렇게 느끼지 못하면 희생이 아니다. 그냥 나를 위해 살자. 핑계로 합리화하는 것과 잘못까지도 인정하는 것의 차이. 클리셰가 많았음에도 웃을 수 있었다.
밍더디
3.0
미니스토리 오브 러브로 헷갈렸는데 그냥 그 제목이었어도 될 뻔
서지우
3.5
이젠익숙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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