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00 year-old "Man from Earth" John Oldman, now teaching in northern California, realizes that not only is he finally starting to age, but four students have discovered his deepest secret, putting his life in grave danger and potentially destroying the world's most popular religion.
윤제아빠
2.0
기대도 안했던 속편이 나왔다해서 봤는데...ㅡㅡ 분명 힘들거라 예상했다. 전편이 워낙 강렬했기 때문이다.. 내용은 둘째치고.. 이게뭔가..80년대 드라마에나 나올법한 촌스러움은 어찌할껀가..연기력들은 또 왜이렇고.... . . #더하면할수록 #망가지는건시간문제 #그나마막판 #필립과의대화만이 #가치를담는다 #한번으로족했다 #다시는부활하지마라 #부활이구라라며 #영화는왜자꾸 #부활시켜
다솜땅
2.0
헤프닝같이 만들어낸 이야기가 너무 인기가 있었는지 2편도 나왔다. 별로 달라질 것 없는 지루한 대화들이 주를 이루고있다. 14000년을 살아왔다는 것, 그게 더 신기해서 어찌 생명공학으로 접근할지가 아니라 , 젊은 이들의 숭배? 책 몇권으로 그를 이해하고 믿는다는게 더 놀라운 이야기이다. 그 책. 어디서 구함? #20.1.12 (81)
Jay Oh
1.5
이미 설득된 나에겐 그저 흥미로운 사족. From captivating to captive.
혹성로봇A
4.0
믿기 힘든 이야기에 매료되었던 <맨 프럼 어스>가 생각지도 못한 후속작으로 나왔기에 보니, 전작에 비해 다소 긴장감은 떨어지지만 인간의 믿음이라는 것이 얼마나 나약한 것인가를 알기에 충분하지 않았나 싶다. 열린 결말과 함께 반가운 소식은 3편 또는 TV시리즈를 제작한단다(단 후원금이 많이 들어와야겠지만). 적어도 완결편은 나왔으면 하는 바램 가져본다.
인생은 한편의 영화
2.0
전편을 뛰어넘을수는 없구나
최진욱
1.5
인간들의 허상으로 신이 되어버린 인간, 전작의 무한한 상상력과 한정된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대화의 묘리는 사라져버린, 왜 만들었는지 이해가 안되는 아쉬운 후속편.
쿠퍼쿠퍼
2.5
기기기결의 전개를 가지고 있다. 전작처럼 흥미롭지도 않고 학생들의 탐정놀이도 재미없다. 때문에 타라 캐릭터에만 괜히 눈이 간다.
당신의 계절 그리고 영화
2.0
상당한 가치가 있을 오래된 위스키도 상하듯, 영원한 것은 없다, 인간은 한없이 나약하고 믿음은 한순간에 흔들려 없어질 수 있는 바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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