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경문3.5진해역에는 더 이상 기차가 다니지 않고, 마진터널이 있던 곳은 더이상 바다가 아니지만, 아무도 모른다고 해도 나는 아는 다정함은 여전히 남아있다. -23.03.18 공간마지막Like8Comment0
오경문
3.5
진해역에는 더 이상 기차가 다니지 않고, 마진터널이 있던 곳은 더이상 바다가 아니지만, 아무도 모른다고 해도 나는 아는 다정함은 여전히 남아있다. -23.03.18 공간마지막
선영
4.0
기차는 다니지 않지만 역은 그대로 있다. 시간은 흐를테지만 그때는 그대로 있다. 그들이 나눴던 대화처럼 드문드문 어설프게.
조성호
3.0
설익은 듯한 이미지가 참 좋았다. 제목 그대로의 영화!! 인디포럼2017
우진박
3.0
풋풋함을 카메라에 담았을 때
지혜오옹
5.0
우리들의 또 다른 소나기 . 소나기처럼 지나가버려 깨닫지 못했던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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