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e story of Marine Corporal Megan Leavey, who forms a powerful bond with an aggressive combat dog, Rex. While deployed in Iraq, the two complete more than 100 missions and save countless lives, until an IED explosion puts their faithfulness to the test.
uNme
4.0
교감의 힘. . 서로에 대한 믿음으로 목숨을 건 두려움도 이겨낼 수 있었던게 아닌가 싶다. 서로가 운이 좋았던 만남이었던 듯..
쿠퍼쿠퍼
4.0
우린 무엇이 우리 삶을 가치있고 의미있게 만들지 아직 잘 모르지만, 만약 그것을 만나게 되면 분명 알아차리고 절대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마음 찡~한 영화. 그나저나, 케이트 마라가 이렇게 연기를 잘했나?
개구진개굴이
3.5
전쟁 때문에 힘든 것은 사람만이 아니다. 그래도 그 트라우마를 함께 이겨낼 전우가 곁에 있어준다면. 전반보다는 중후반의 몰입도가 좋다.
ㄱ강현우
2.0
인간과 개의 전우애. 군견을 소재로 한 영화는 특이하다.
개구리개
3.5
개의 수명은 십여년뿐 순리대로 개가 먼저 죽어도 그렇지않게 주인이 먼저 떠나도 매개체 자체로 행복만을 2시간 안에 담아내기란 참 힘든 소재
붉은 돼지
3.0
우리는 개를 가족이라고 생각하지만 개도 우리를 가족이라고 생각한다는 걸 종종 잊어버린다. 맘에 드는 대사였다.
시현
5.0
렉스는 2012년 12월 숨질 때까지 메건과 함께 살았다
Lemonia
2.5
건설적인 고통은 우리에게 가르침을 주고, 믿을 수 없는 힘과 타인과 더 교감할 수 있는 능력, 그들의 고통에 공감할 수 있는 능력을 부여한다. 근원지와 상관없이 긍정적인 공감은 인간과 동물간에도 충분히 가능하다. 반려동물들은 어떤 일이 있어도 한결 같은 눈으로 우리를 바라본다. 반려동물이 삶 속으로 들어올 때, 우리는 갑작스럽게 그들의 삶의 중심이 되었음을 느끼고, 그들이 이제 우리에게 완전히 의지한다는 것을 알게된다. 마찬가지로 우리 역시 그들에게 의존하게 된다. 그렇게 그들은 우리의 삶이 더 재미있는 이야기와 따뜻한 순간들로 가득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소중한 가족의 일부가 되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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