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ast Days
Los últimos días
2013 · Horror/SF/Thriller/Adventure · Spain
1h 43m · R



2013; A mysterious epidemic spreads across the planet. Humanity develops an irrational fear of open spaces that causes instant death. Soon, the world population is trapped inside buildings. As Barcelona descends into chaos, Marc sets off on a quest to find Julia, his missing girlfriend, without ever going outside.
다솜땅
3.5
아포칼립스 세계관 햇빛을 피해야 하는 삶, 지하에서 벌어지는 약육강식. 그 인파를 넘어서 그녀가 있는 곳까지, 지금 만나러 갑니다. #20.12.9 (2879)
Doo
3.0
워낙에 스펙타클한 재난 영화를 많이 보다 보니... 그런 면에서 보면 지루하긴 하지만 '공황' 을 주제로 재난을 다룬건 신선했다.
카나비노이드
2.5
포스터만 봤을땐 뻔한 종말 영화겠거니 했는데 소재가 상당하다. "공황".. 반 강제적으로 전세계 사람들은 집순이 집돌이가 된다. 밀폐된곳, 거기서 일어나는 일들은 수많은 영화에서 나오듯 비슷한 상황이 벌어지고 이 영화의 핵심은 이제 주인공이 부인을 찾으러가는 길이 된다. 도중에 곰도 잡아서 구워먹는데 진심으로 맛있게 뜯어먹더라.. 침나올뻔.. 뭐 결말을 말할순없지만 다음 세대의 이야기가, 속편이 나올것만같은, 나왔으면 하는 그런 영화였다.
아녕민
3.0
미완성된 컨셉으로 이야기를 풀었을 때
영화는 나의힘
3.5
종말류를 좋아한다면 꼭 한번은 볼만한 신선한 작품.
존맥클레인
2.0
죽게되는 과정 컨셉이 너무 허술하다. 결국 오 마이 줄리아~
두례행님
2.5
공황이라는 소재의 재난영화라는것은 신선했으나 재미는 없었다. 다음 세대의 출현으로 속편이 나올것만같음.
너른벌 김기철
4.5
이 영화가 2018년 본 마지막 영화가 되었다. 올해 본 188편의 영화의 대미를 장식한 영화였다. 공황을 주제로한 재난 영화. 밖으로 나가면 안되는 상황으로 이야기를 잘 풀어간다. 특히 마지막 장면은 칠드런 오브 맨에서의 아이 울음처럼 인상 깊었다. 왓챠 플레이로 봄 201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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