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희1.0중요한 것을 지키기 위한 예술가의 노력. 캔버스 지키랴, 딸 지키랴, 예술가는 고단하다. 캔버스 자체도 캔버스를 지키기 위한 노력도 자극적 연출로 가득 채워봤으나, 이상하리만치 감흥이 없다. 2018년 8월 17일에 봄 Like6Comment0
love n piss3.5솔직히 나는 <잭 애스>에 흥미를 못 느낀다. 쟈니 낙스빌의 과장된 표현들도 좋아하지 않는다. 그러나 자신들의 생이 담긴 이 영화를 보는 순간 눈시울이 젖었다. 아직도 80년대를 그리워하며, 펑크를 듣고 그 들만의 네버랜드에서 어린 시절을 지키는 그. 사운드트랙에 다시 눈시울이 붉어졌다. 우리의 어린 날은 어디있는가 ㅡ 물론 당신이 펑크와 80년대, 하위문화에 대해 관심이 없다면 혹평이외에 내줄 감정이 하나도 없다는 것을 잘 안다 ㅡ 이 영화는 소리 지르고, 반항하다 자신도 모른채 어른이 되버린 비주류 키덜트들을 위한 영화니까. 쟈니 낙스빌, 이 영화는 참 고맙다.Like2Comment0
다솜땅
3.0
그남자의 생애. 파란만장 했구만 ㅎㅎ #18.8.15 (954) #4400th movie
영화는 나의 힘
2.5
기분좋은 막장극
하루 한편
3.0
오랜만에 미국식 정통 슬랩스틱. 조금 지루함. 주인공 진짜 고생! 열정에는 감복
이용희
1.0
중요한 것을 지키기 위한 예술가의 노력. 캔버스 지키랴, 딸 지키랴, 예술가는 고단하다. 캔버스 자체도 캔버스를 지키기 위한 노력도 자극적 연출로 가득 채워봤으나, 이상하리만치 감흥이 없다. 2018년 8월 17일에 봄
Kyuzinz
1.5
<잭 애스>가 돌아와야 하는 이유! - 여전히 몸을 사리지 않는 죠니 녹스빌의 익스트림 몸개그
시바
2.5
잭에스 감독답게 깔끔했고 메세지도 나쁘지는 않았지만 재미는 그닥
love n piss
3.5
솔직히 나는 <잭 애스>에 흥미를 못 느낀다. 쟈니 낙스빌의 과장된 표현들도 좋아하지 않는다. 그러나 자신들의 생이 담긴 이 영화를 보는 순간 눈시울이 젖었다. 아직도 80년대를 그리워하며, 펑크를 듣고 그 들만의 네버랜드에서 어린 시절을 지키는 그. 사운드트랙에 다시 눈시울이 붉어졌다. 우리의 어린 날은 어디있는가 ㅡ 물론 당신이 펑크와 80년대, 하위문화에 대해 관심이 없다면 혹평이외에 내줄 감정이 하나도 없다는 것을 잘 안다 ㅡ 이 영화는 소리 지르고, 반항하다 자신도 모른채 어른이 되버린 비주류 키덜트들을 위한 영화니까. 쟈니 낙스빌, 이 영화는 참 고맙다.
Secat
2.5
나만의 놀이공원을 갖는다는 꿈과 스턴트 액션, 그리고 B급 감성의 적절한 버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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