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n We Leave
Die Fremde
2010 · Drama · Germany
1h 59m ·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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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ay is a young woman of Turkish descent, fighting for an independent and self-determined life in Germany against the resistance of her family. Her struggle initiates a dynamic, which results in a life-threatening situ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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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도
4.5
행복을 좇아 만면에 햇빛을 드리울 때면, 뒤미처 엄습해 오는 짙은 그림자들. 그 불행의 근원이 삶의 요체였던 가족이라는 사실에 절망의 허리는 더욱이 꼿꼿해진다.
Doo
4.0
다 보고 한동안 느껴지던 먹먹함. 그녀는 계속 다가가려했으나 사회는 그녀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심지어 가장 가깝다는 가족조차도... 그래서 결말이 더더욱 가슴 아프다.
이대해
4.5
이 영화가 개봉된 2010년도의 여우주연상은, 당연히 <시벨 케킬리>라는 생각이든다. 비록 그녀의 삶이 벌린 악어 입안에서 막대를 꽂고 하루하루를 버티는 것인지 몰라도, 그 덕에 우린 콧구멍이 뚫려 숨이라도 쉬는것은 아닌지. 모든 불온한 것들을 위하여, 모든 반항하는 것들을 위하여.
LeA
2.5
이 이야기가 어처구니 없이 느껴지겠지만쉼터에서 만날 수 있는 분들 얘기 들어보면 우리나라도 별 다르지 않다는거..
SUMMER
4.0
이런 영화를 볼때마다 문화 상대주의 라는 말이 위선적으로 느껴진다. 존중할 필요가 없는 '문화'도 있다.
몽영
4.0
그녀는 이방인이 아니라 어머니다. 반비례하는 그녀의 행복과 가족의 명예는 내 목을 조르는 듯 답답하다. 그녀는 알라 덕이 그녀에게 오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히잡을 벗었다. 하지만 아들에게는 펜던트를 물려주고, 찬송가를 자장가로 불러준다. 가족 구성원으로 아들을 인정해달라고 읍소한다. 얼마나 슬픈 관습의 족쇄인가. 설 연휴에 전 부치고 상 차리는 건 누구의 몫이어야 하는가. 조상 덕은 누가 보고 있느냐 이 말이다.
다솜땅
3.5
잘못된 종교관념이 사회를 통솔하고, 그것에 대항하려는 조금의 움직임도 용납하지 못할때.. 그녀와 그녀의 삶은 조금씩 처절해진다. 진실과 마주할 수록 더 힘들고 아파지는 그 삶. 그곳에서.. 떠나는 것도 어쩜. 현명한 방법일 수.. 조금은 쉬운 사회를.. 꿈꾼다.
정해선
4.0
터키도 여권 진짜 개빻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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