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rty Two Short Films About Glenn Gould
Thirty Two Short Films about Glenn Gould
1993 · Music/Drama/Biography · Canada
1h 33m ·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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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ollection of vignettes highlighting different aspects of the life, work, and character of the acclaimed Canadian classical pian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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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
3.0
괴짜 음악가의 단상들 #고독과 변주
다솜땅
3.0
내용은 둘째요, 첫째는... 영화 전반에 흐르는 감미로운 피아노선율이 귀에 쏙 들어온다. 때론 밝게 때론 우울하게 때론 감미롭게 때론 혼란스럽게... 에피소드들 속에 글렌 굴드가 있다.. #25.11.3 (920)
다혜
4.5
음악적 질서가 영화를 만들 수 있다. 더 나아가 한 인생에 대한 구현까지 가능하다. 추상적 뼈대가 한 인간과 우주를 잇는다.
시나문
2.0
잘모르는 괴짜예술가의 32가지 단편들을 보고 든 인상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위대함이 아니라, 글렌 굴드에 쓸쓸함이였다.
휭휭
3.0
그의 독특한 삶만큼이나 독특한 표현 방식. 지루할 수도 있는 전기영화를 특유의 리듬감으로 잘 풀어냈다.
Hojun Yoon
4.0
[내 인생의 영화 200 - 197위] 감독은 글렌 굴드하면 떠오르는 바로 그 곡, 바흐의 <골드베르크 변주곡>을 그대로 따와 영화를 만들었다. 인트로와 아웃트로로 앞뒤를 감싸고 그 안에 30개의 단편을 엮어 넣은 것이다. 놀라운 건 단순히 30이라는 갯수만 맞춘 것이 아니라 에피소드들의 흐름이 실제로 다양하게 변주된다는 사실이다. 굴드 연주의 시각화, 지인들의 인터뷰, 레코딩 & 방송에 대한 애착, 여러가지 기행들, 이렇게 크게 4가지로 나뉘는 변주의 범주는 적당한 간격으로 골고루 분배되거나 또는 한 곳에 집중 배치되면서 흥미로운 리듬을 형성한다. 굴드가 녹음한 바흐의 <골드베르크 변주곡><평균율 클라비어 곡집><영국 모음곡><인벤션> 등이 끊임 없이 배경에 깔리는 영화는 32개로 쪼개져 있으면서도 산만하다는 느낌을 주지 않는다. 이런 탄탄한 구조 덕분에 굴드 역을 맡은 콜름 푀르는 피아노 연주 연기를 전혀 하지 않고서도 굴드의 아우라를 온전히 담아낼 수 있었다. 따로 떼어 언급할 만한 훌륭한 단편들이 몇 개 있는데, 그 중에선 'L.A. 콘서트'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대기실에서 무대까지 올라가는 길이 유독 긴 그 백 스테이지 장면은 무대를 찾지 못해 이리저리 헤매는 <이것이 스파이널 탭이다>(1984)의 멤버들과 좋은 댓구를 이룬다. 그 밖에 굴드가 토론토 변두리 식당의 소란스러움을 감미로운 3성 푸가라도 되는 듯 입체적으로 듣는 '기사 식당', 카메라가 온전히 굴드의 시점이 되어 끝없이 인터뷰어들의 질문을 받는 '대답 없는 질문들', 그가 어느 자원개발 회사의 주식을 사들여 대박을 내는 과정을 보여주는 동안 바흐 연주가 안성맞춤처럼 흐르는 '비결'도 좋다.
신아린
2.0
굴드 좋아하는 사람 중에 나쁜 사람은 없다.
sendo akira
3.0
천재로 추앙받는 당신 인생이나 우리네 인생이나 어차피 고독하게 와서 고독하게 가는 항해자같음은 별반 차이가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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