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mpty Man
The Empty Man
2020 · Crime/Horror/Mystery/Drama · United States, France
2h 17m · R

On the trail of a missing girl, an ex-cop comes across a secretive group attempting to summon a terrifying supernatural entity.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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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까기의 종이씹기
2.0
This may contain spoiler!!
Jay Oh
3.0
오프닝이 특히 마음에 들었다. 슬렌더맨이 이 수준으로 나왔다면 좋았을텐데. A bridge between cosmic and occult.
Random cul
2.0
그래서 엠티맨이 뭐야...? 차라리 죄책감에서 나온 정신병이라하지.. 나만 이해못한건가... 처음부터 끝까지 분위기도 좋고 몰입도 엄청 시키지만 내가 돌아버릴거같은 혼돈의 집중이다.... 시작은 호러 중반은 스릴러 결말은 뭣하러
ChrisCHUN
3.0
유전을 만들고 싶었으나 '암전(2019)'을 만들어버린... 미드소마를 만들고 싶었으나 '미드'를 만들어버린... 아리에스터가 되고자했으나 폴리에스터가 되어 화학약품 그득한 이질감만 풍기는... . 근데 이거 세탁기 넣고 돌려도 되나요?
idaein
2.0
소리와 분위기만 가지고는 지루함이라는 한계를 넘기가 힘들다.
sendo akira
3.5
러브 크래프트의 코스믹호러와 21세기형 미디어 사이비 포크호러의 추종 문명의 종말을 암시하며 능수능란하게 사용되는 마인드퍽! 그러나 아리 에스터의 "유전" 에 경도된듯한 데이빗 프라이어의 아직 불완전한 자아도취 20~30분을 들어냈어도 충분히 무방했을 호러장르에선 이례적으로 긴 호흡에 140분 짧고 굵게 설명가능하고 현학적이지않고 간결하게 설명이 가능함을 앞선 선배님들에 수작호러들이 충분히 그 방법을 제시했음에도 불구하고 입봉작이라 야심이 넘쳤는지 호러서브컬쳐 클리셰를 온통 때려박은 익숙한 이야기를 굳이 지루한 은유로 어렵게 풀어내려함 (쉽게 설명이 불가하니 러닝타임은 죽죽 늘어남) 하지만 흔한 인스턴트호러가 넘쳐나는 이 몹쓸 판에 나름 뚝심 한번 제대로 발휘해보려는 신진감독에 등장은 그렇게 기쁠수가 없음 이 작품보다 오히려 차기작이 더 기대되는건 본작에서 보여줬던 오프닝을 포함한 일련에 강렬한 이미지와 수준급 사운드에 조합이라는 비전을 보여줬다는것 p.s 후에 컬트로 추앙받을 가능성이 다분하게 느껴짐
차칸수니리
3.0
"엠티맨"의 정체가 이해하기 힘들다. 그래도 무서웠다.
Alexiah
3.5
초중반의 임팩트는 최고였다. 산행을 하던 일행이 괴이한 것을 마주하고 미쳐가는 부분과 탐정 수사물을 방불케 하는 주인공의 초반부는 스토리 진행도 스피디하고 장면의 임팩트가 상당해서 좋았는데 본격적인 코스믹 오컬트 호러가 시작되는 중반부부터 이야기가 많이 늘어진다. 후반부 이야기 진행도 혼잡한 편이며 결말부도 모호하게 그려지는 편이라 보고 나면 살짝 허탈감마저 든다. 다만 정체불명의 존재가 따라온다는 긴장감 하나만큼은 좋았으며 사운드 효과가 정말 훌륭하다. 헤드폰을 끼고 봤으면 몇 배는 더 무서웠을 것 같다. 중반부 이야기를 컴팩트하게 가져갔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을 드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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