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ste Land
Waste Land
2010 · Documentary · Brazil, UK
1h 39m ·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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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uplifting feature documentary highlighting the transformative power of art and the beauty of the human spirit. Top-selling contemporary artist Vik Muniz takes us on an emotional journey from Jardim Gramacho, the world's largest landfill on the outskirts of Rio de Janeiro, to the heights of international art stardom. Vik collaborates with the brilliant catadores, pickers of recyclable materials, true Shakespearean characters who live and work in the garbage quoting Machiavelli and showing us how to recycle oursel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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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5
경매장에 가기전에 현대 예술은 뭐라고 생각했어요? - 쓰레기 라고 생각했어요 (지금 하고 있는 작품이 쓰레기를 이용한 작품이기에…) 왜요? - 쓰레기들을 모아놓았으니까요. 이해도 안되고 의미도 없으니까요 작품에 으미가 필요해요? - 예술엔 소통이 필요한것 같아요. - 미친 사람들이 결국 사고를 쳤구나!! --- 그들의 입장이 돼 보세요. 쓰레기장에서 삶을 이어나가기 위해 힘들게 견뎌요. 하지만 그들에겐 삶에 대한 열정이 있죠! 스스로를 지키는 모습이 감동적이에요. 직업으로 도움을 받은건 그들이 아니라 저였죠! 삶이 엉망으로 꼬여도 그들처럼 이겨내야죠! 아름답고 훌륭한 사람들이잖아요 그저 행운이 안따라줄 뿐이었죠 이젠 달라질 거에요!!!!! - 빅 무니즈 창작과 기회가 만나면 이루어지는 시너지!! 힘찬 꿈을 바라보게 된다. #22.5.18 (533)
영화로운 덕후생활 MovieBuff
4.0
난 스스로를 하찮게 여기는데, 세상은 우리를 아름답다고 한다.
Jazz
5.0
99는 100이 아니잖아요
위지
4.5
카타도르들이 프로젝트가 끝난 후 자신의 생활을 견디지 못하면 어쩌냐는 질문에 대한 빅의 대답이 좋았다. 나는 무심결에 그들을 어린아이로 취급한 건 아니었을지. 그들은 나보다 강하다
최형우
3.5
꿈이 없던 삶은 삶이 아니었다! - 가장 인상적인 장면은 빅 무니즈와 동료들의 대화였다. 이들에게 새로운 꿈을 심어주는 게 좋은 것인가? '새로운 꿈으로 인해 예전의 삶을 불행했다고 단정짓게 될 것이다. 그 삶을 떠나서 새로운 꿈에 도전할 테지만 반드시 성공하리라는 보장도 없다. 그럼 결과적으로는 더 불행하게 만들 수도 있는 것 아닌가? 이 프로젝트가 그렇게 큰 변화를 이끌려고 시작한 건 아니지 않나?' 현실적이고 설득력 있는 고민이었다. - 그래도 '좋았다'고 말하고 싶다. 예기치 않게 다가온 삶의 전환점을 그들이 받아들였고 새로운 삶에 도전하고자 했으니까. 그리고 예전의 삶을 불행하다고 단정짓지도 않았다. 예전 삶을 자신의 일부로 인정하고, 다른 각도에서 바라볼 줄도 알게 됐다. 앞으로 꽃길만 걸으리라는 보장은 없지만, 그래도 예전보다는 재미 있는 인생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2020.10.12.)
장승원
3.5
선발되어 작업에 참여한 노동자들의 눈물이 불편한 이유는 그것이 철저한 자본의 논리 안에 수용된 수동적 심경의 변화이기 때문이다. 예술의 권력은 그 곳에 무엇을 남기고 떠났나.
유재권
5.0
미술과 환경에 대한 영화지만 내 코맨트는 이렇다 고인물은 썪는다. 앞으로 나아갈 용기가 필요한 사람에게 선사하고 싶은 영화다.
챈미미
3.0
성공한 예술가의 노블리스 오블리제. 쓰레기더미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숭고한 땀방울. 그렇지만 자꾸만 베버의 프로테스탄트 윤리가 생각나 불편하다. 미국 중산층이라면 별 다섯개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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