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orld According to Garp
The World according to Garp
1982 · Drama/Comedy · United States
2h 16m · NC-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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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ed on the John Irving novel, this film chronicles the life of T S Garp, and his mother, Jenny. Whilst Garp sees himself as a "serious" writer, Jenny writes a feminist manifesto at an opportune time, and finds herself as a magnet for all manner of distressed wo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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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ng Ju Kim
4.0
원작은 마냥 거칠어서 좋았다. 영화는 로빈 윌리엄스의 꿈꾸는 눈빛 때문에 좀 다른 톤이 되어버려 아쉽지만 그래서 또다른 스타일의 작품이 재창조 된 듯하다. 그나저나 작가 아저씨 여기도 나오네 ㅎㅎ 글 잘 쓰고 잘생겨서 봐준다.
조슈아
3.5
1. 가프의 출생은 '그녀에게'의 설정에 성별을 반전시킨 것 같았다. 이후에도 조금씩 막 나간 듯한 이야기들이 나왔다. 초반부에 예견되었던 비극은 결국 벌어졌고, 이후 남은 자들이 소소하게 살아가나 했다. 2. 그런데 갑작스러운 XX에 입에서 욕이 나올 뻔했다. '스윙 키즈'의 몰살 엔딩 이상으로 충격. 3. 영화를 다 보고 나서 이 작품 속 설정들이 왜 이러나 싶었는데, 원작자 존 어빙이 쓴 다른 작품 중 하나가 '사이더 하우스 룰즈'인걸 알고 바로 이해가 갔다. 4. 로빈 윌리엄스의 진짜 젊은 시절 모습을 볼 수 있다. 존 리스고의 트랜스젠더(MTF) 캐릭터는 제작 시기를 감안해도 꽤 괜찮다. 그 해 오스카 남우조연상 후보에도 올랐다. 5. 글렌 클로즈의 오스카 여정은 이 작품으로 시작되었다. 여러 모로 괴상하긴 해도 제니 필즈라는 캐릭터는 인상적이었다. '투씨'의 제시카 랭이 없었다면 충분히 탔을 것 같지만 어쩌겠어. 6. 작중 엘렌 제임스의 동의도 없이 만든 혓바닥 자른 그 집단을 보니 실존하는 모 극단적인 집단이 떠오른다. 막판에는 밸러니 솔라나스인줄...
johnpaulmacqueen
3.5
원서로 읽었던 책인데...읽으면서 내가 뭔가 해석을 잘못했다고 느꼈었다. 영화를 보니...그게 맞는 해석이었다. 이 작가는 세상을 독특한 관점에서 본다. 사이더하우스가 명작이라면 이건 괴작정도 될 듯.
정민지
3.5
"When I'm Sixty-Four" - Beatles
박스오피스 셔틀
3.0
1982년 영화 **《가프 (The World According to Garp)》**는 제작비 대비 수익을 낸 상업적인 성공작으로 평가됩니다. 흥행 분석 요약 구분,수치,비고 북미 박스오피스 (Domestic Gross),"약 $2,971만 ~ $3,021만",(약 3천만 달러) 월드 박스오피스 (Worldwide Gross),"약 $2,971만",북미 외 흥행 기록은 미미함 제작비 (Budget),비공개 (정확한 정보 없음),1982년 동급 영화를 고려할 때 $1천만~$2천만 선으로 추정됨. - 위키피디아 1,700만 달러 흥행 순위 (개봉 주말),북미 박스오피스 4위 데뷔, 1982년 흥행 순위,북미 연간 흥행 순위 약 22위 ~ 27위, 상세 평가 상업적 성과: 《가프》는 북미에서 약 3천만 달러의 총수익을 올렸습니다. 당시 1982년은 《E.T.》, 《록키 3》 등 대형 히트작이 많았던 해였음에도 불구하고, 연간 흥행 순위 30위권 안에 들면서 준수한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제작비 대비 수익: 정확한 제작비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1980년대 초반의 드라마/코미디 영화 제작비를 고려했을 때 (대략 $1천만~2천만 달러 범위), $3천만 달러에 가까운 흥행 수익은 충분한 수익을 창출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따라서 이 영화는 상업적으로 성공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영화는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글렌 클로즈(Glenn Close)**와 **존 리스고(John Lithgow)**가 여우조연상과 남우조연상 후보에 오르는 등 비평적으로도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로튼토마토
3.5
71
keorm
2.5
가프의 인생을 다루지만 과잉과 일상이 조화롭진 않다. ==================== 가프는 미국에서 제작된 조지 로이 힐 감독의 1982년 드라마, 코미디 영화이다. 로빈 윌리엄스 등이 주연으로 출연하였고 로버트 L. 크로포드 등이 제작에 참여하였다. 1940년대 미국. 제니 필즈(글렌 클로즈 분)은 종군간호원시절, 결혼도 하지 않은 채 낳은 외아들 가프(로빈 윌리암스 분)와 기존의 남성우월주의적인 인습을 타파하며 독립적인 삶을 살아간다. 제니는 독선적이면서도 과격한 성격으로 유명해진 인물로 성욕이 세상 문제의 근원이라고 설파하며 아들의 욕구해소를 위해 창녀와의 잠자리까지 정해줄 정도로 극성스럽게 아들의 삶을 간섭하려든다.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과 환상을 품고 자란 가프는 그런 어머니의 그늘에서 벗어나기 위해 노력하며 레슬링부에 들어가 나름대로 밝고 의미있는 대학시절을 보내게 된다. 그러던 중 같은 학교에 다니는 헬렌(메리 베스 허트 분)을 만나 사랑의 감정을 키우게 된 가프는 헬렌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한다. 어머니와 뉴욕에 온 가프는 첫 작품을 발표하게 되는데, 발표회가 있던 날 어머니 제니는 성명서를 함께 발표하며 자신이 페미니스트임을 선언하는 해프닝을 벌인다. 우여곡절 끝에 가프는 작가로 크게 성공하고 마침내 헬렌과 결혼에 골인하는데 성공한다. 한편, 자서전을 낸 제니 필즈는 60년대 격동기를 맞아 페미니즘의 선봉자로 떠오르고, 힘들고 상처 입은 사람들의 대모가 되어 활발한 활동을 펼친다. 헬렌 홀름과의 행복하고 성공적인 결혼 생활에도 불구하고, 가프는 어머니의 대담하고 거칠 것 없는 사회활동에 질투를 느끼게 되는데. ---------------------------------- 가프(로빈 윌리암스 분)는 유복자로 태어났다. 그의 어미니인 제니 필즈(클렌 클로즈 분)는 노골적인 페미니스트 였는데 남편은 필요치 않고 자식은 원했다. 때마침 세계대전에 간호사로 일하다 죽기 일보 직전의 '가프'라는 군인에게 씨를 받아 그녀의 계획이 성공하게 된다. 성욕이 세상 모든 문제의 근원이라고 생각하는 그녀는 아들 가프의 연애에 시시때때로 간섭한다. 가프는 작가로 성공하기 위헤 어머니와 함께 뉴욕에 오고.. 가프는 호평을 받는 글을 쓰지만 그의 책은 팔리지 않는다. 반면에 페미니스트로 커밍아웃을 한 어머니 제니는 자신의 자서전을 내며 수많은 여성들의 지지를 얻게 되며 동시에 부를 얻게 된다. 어머니의 간섭에도 불구 학교 동창였던 첫사랑인 헬렌과 결혼에 골인하게 되고 안정적으로 가정을 일구지만.. 행복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태생적인 공허함을 느끼는 가프.. 그들 가정에 조금씩 불화가 찾아오는데.. - 영화의 시작과 끝, 허공으로 떠오르는 해맑은 아기의 모습으로 유명한.. 바로 [가프]의 오프닝과 엔딩 장면이다. 비록 유복자로 자라 아버지의 얼굴을 보지 못했지만 조종사인 아버지에 대한 무한한 동경으로 가득찬 가프의 마음을 느낄 수 있다. 실제로 [가프]의 감독 조지 로이 힐은 젊은 시저 비행기 조종사로 세계대전과 한국전쟁에 참전했다. 소설 원작을 기반으로 삼았지만 젊은 시절 조종사로 일했던 시절에 대한 그의 동경이 느껴지기도 하는 장면. 비틀즈의 "When I'm Sixty-Four"도 영화의 오프닝과 엔딩을 함께 한다. - 영화 촬영 당시 30대 중반에 이르렀던 로빈 윌리엄스는 고등학생 시절 부터 중년의 가프를 연기해야만 했고.. 가프의 어머니인 제니 필즈를 연기한 클렌 클로즈는 로빈 윌리엄스보다 단지 4살 위일 뿐이였다.. - [내일을 향해 쏴라], [스팅]의 두 영화로 세계적인 감독의 대열에 들었던 조지 로이 힐 감독은 그 두 작품 이후로 더이상 흥행과 호평을 받지 못하게 되었고.. 은퇴하여 예일대학에서 교수직으로 생을 마감했다.. ([가프]도 그의 은퇴 시기를 종용하는데 한 몫 했다고..)
Metacritic
3.0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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