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땅4.0일제 강점기가 무르익어 이젠 많은 언어가 일본어로 바뀔 쯤 너무 황폐화가 되어버린 나라를 본다. 너무 배가고파 배울 기회조차 제대로 누리지 못하는 한 아이! 부모님은 서울로 가서 돈을 벌고 할머니와 둘이 살지만 너무 어려운형편! 한맺힌 나라의 절규가 이런곳에서도 보인다. 배고픔을 이겨내기 위한 한 11살 아이! 평택까지 다녀오는 아이의 여정이 오래 기억될 것! #20.11.17 (2739)Like42Comment0
houellebecq4.0지금 와서 정치적 잣대를 끼얹는것이나 멍청한 해석이 있으려나? 보는 사람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귀중한 고전이다. 특히 영달이가 평택까지 걸어가는 장면은 400번의구타의 엔딩과도 맞먹는다!Like6Comment0
조성호3.5그때나 지금이나 돈은 절실하다. 우린 여전히 벗어나지 못했다. 영달도 어른이 되어서 그때를 기억하는 순수한 인간이 되었을까? 아니면 꼰대가 되었을까? 슬프고 아픈 이야기Like3Comment0
다솜땅
4.0
일제 강점기가 무르익어 이젠 많은 언어가 일본어로 바뀔 쯤 너무 황폐화가 되어버린 나라를 본다. 너무 배가고파 배울 기회조차 제대로 누리지 못하는 한 아이! 부모님은 서울로 가서 돈을 벌고 할머니와 둘이 살지만 너무 어려운형편! 한맺힌 나라의 절규가 이런곳에서도 보인다. 배고픔을 이겨내기 위한 한 11살 아이! 평택까지 다녀오는 아이의 여정이 오래 기억될 것! #20.11.17 (2739)
houellebecq
4.0
지금 와서 정치적 잣대를 끼얹는것이나 멍청한 해석이 있으려나? 보는 사람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귀중한 고전이다. 특히 영달이가 평택까지 걸어가는 장면은 400번의구타의 엔딩과도 맞먹는다!
김희주
3.5
진짜 너무 재밌는데 일제의 입김이 서려있음
Karen3000
3.5
일본군사문화가 우리나라에 아직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모무사루가 걸릴 것 같았다
이진용
4.0
찢어지는 가난보다 더 섬짓한 일제강점기의 흔적.
Bongsub Kim
3.0
<자유만세>와 달리 완성도가 있다. 사실 이 시기 영화들은 제작자나 제작의도와 상관없이 한편 한편이 귀중하니 평하기 어렵다.
조성호
3.5
그때나 지금이나 돈은 절실하다. 우린 여전히 벗어나지 못했다. 영달도 어른이 되어서 그때를 기억하는 순수한 인간이 되었을까? 아니면 꼰대가 되었을까? 슬프고 아픈 이야기
JWH
4.5
광복 이후 한국 영화보다 낫다고 단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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