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ngeons & Dragons: Honor Among Thieves
Dungeons & Dragons: Honor Among Thieves
2023 · Action/Adventure/Fantasy · United States
2h 14m · PG-13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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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신
3.5
익숙함을 상쇄시키는 액션과 캐릭터의 매력.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3.0
여러의미로 디즈니스러운 킬링타임 팝콘무비.. 개그코드가 취향에 맞다면 볼만 할 듯.
BIGMAC_bro
3.5
무조건 4dx 용… 재밌다. 살짝 라이트 하긴 한데, 어쩌면 <반지의 제왕> 이후 즐길만한 판타지 프렌차이즈가 될 것 같기도. 개임에서 봤던 이스터 에그들도 반갑고, 파티원들이 자기들이 가진 직업의 특성을 잘 살려 빌런에 맞서는 것도 좋았다. 미국식 유머 좋아하는 사람들은 유머 코드도 괜찮게 맞을듯 ㅋ 음악만 더 신나게 깔렸으면 가오갤 느낌도 날듯한 ㅋ 하스브로꺼니 흥행만 잘 타면 시리즈로 계속 나올듯. 돌비에서 봤는데 심심해서 4dx 로 2회차 ㄱ ㄱ
하나
4.0
좀 유치하긴한데.. 마블 망하기 전의 영화들이 이런 느낌 아니었나 오랜만에 느껴보는 흐뭇함이었다
뭅먼트
3.5
익숙한 매력들을 어떤 방식으로 조합해야 파티 플레이 퀘스트를 깔끔하고 능숙하게 깰 수 있는지 잘 알고 있는 영화. (???): 소서님 드루님 캐리 ㄷㄷ
Camellia
3.0
마지막 순간, 온전한 하나로 죽는 사람은 없을걸. 어쩌다 인생 귀퉁이 한쪽 안 떨어져 본 사람이 어디 있게. 그럼 남은 걸로 살아봐야지. 처음부터 척척인 사람 멋지지만, 해야 해서 해내는 것도 능력이다? 사는덴 '어떻게든'이 제법 힘이 세.
JY
3.5
요즘 나오는 영화들 차림새를 보고 이작품을 보면 선녀가 따로없다 아는 맛이든 뭐든 맛이 나는것 자체에 감지덕지하다
김호진 펠릭스
3.5
완벽하게 무난한 하이 판타지 원조의 반복되는 발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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