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Darling Clementine
My Darling Clementine
1946 · Drama/Romance/Western · United States
1h 37m · PG-13

Wyatt Earp and his brothers Morgan and Virgil ride into Tombstone and leave brother James in charge of their cattle herd. On their return they find their cattle stolen and James dead. Wyatt takes on the job of town marshal, making his brothers deputies, and vows to stay in Tombstone until James' killers are found. He soon runs into the brooding, coughing, hard-drinking Doc Holliday as well as the sullen and vicious Clanton clan. Wyatt discovers the owner of a trinket stolen from James' dead body and the stage is set for the Earps' long-awaited reve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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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4.0
와이어트의 복수이자 닥의 복수! 서서히 드러나는 악당들에게 행하는 결투! ?-ok목장은 마을마다 하나씩 있는거야? ?-클레맨타인은 이 영화에서 나온거야? 노래도? 흑백영화이지만, 더없이 아름다운 배경과 잘 맞는 색! 로맨스는 그 끝을 모른체 흘러가지만, 기약이 있게 만드는 마지막 대사는 좀.. 설레게 한다. #19.12.7 (1790)
STONE
4.0
떠나간 1만 마리의 소가 저절로 돌아올 수는 없을 테니.
P1
3.0
복수면 복수로 끝장을 보던가 로맨스의 로짜만 꺼냈다가 다시 복수로 물흐르는 건 뭔.. 원제만 봐도 달링 클레멘타인인데 사랑얘기 너무 부실하고요. 로맨스 일어나! ㅜ 닥 할러데이 폐병 걸린건 서부영화 많이 봐서 이젠 1번 시험문제처럼 외우겠는데 기침하는 장면이 딱 한 번만있는 걸 보고 아! 뭐든 맛만 보여주는 에피타이쟈같은 영화구나라고 생각했다. 결투도 개뿔 C+ 찔끔 나온다. 황야의 간보기..
MayDay
4.0
“총 대신 낭만을 들어 올려 쏴라” 내가 떠올리는 ‘서부극’은 캐릭터들이 쨍한 햇볕 아래 황량한 모래바람에서 두 눈을 제대로 뜰 수 없지만, 총잡이들의 긴장감 넘치는 포징과 카리스마가 흘러넘치는 표정에서 담배 한 개비 꼬나물고 서있으면 완성된다. 그렇게 떠올렸던 서부극은 상당히 고지식하고 규칙적인 연주에서 변주를 주지 않은 장르이지만, 이것은 나의 편협함에 갇힌 생각이라는 것을 곧 깨닫는다. 낭만이 담긴 서부극. 원래 서부극은 낭만이 넘치고 서정적인 장르라는 걸 이 작품을 통해 다시 한번 되새긴다. <황야의 결투>는 총소리라고는 거의 들을 수 없는 서부극이며, 오히려 좀 더 서정적이고 인물들의 관계에 집중했다고 보면 된다. 물론, 이 장르가 가지는 폭력성, ‘영웅’의 등장 혹은 그런 놀이에 있어서 완전히 배제한 것은 아니나 다른 영화에 비해서는 그 장면이 엄청나게 멋있거나 하는 장면은 아니었으며 또한 유명한 ‘OK 목장’ 장면은 클라이맥스에 다다라서 등장한다. 저런 영웅적인 장면을 보여주지 않음으로써 가지는 인물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는 것 역시 사건의 집중보다는 캐릭터에 중점을 더 두었다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드디어 등장하는 액션 장면은 그전들의 장면을 통해 고도의 긴장감과 집중력을 요구하지만 그리 길게 보여주지 않고 그 대결에서의 엔딩도 ‘존 포드’감독님 만의 ‘서부극’에 대한 철학(?)이 담겨 있는 느낌 역시 받았다. 이미 외제(題)부터 <My Darling Clementine>인 것을 알게 되니 ‘클레멘타인’과 ‘와이어트’ 사이에서의 교류에 있어 좀 더 집중하며 봤다. 우정, 사랑 그리고 복수까지. 이 세 가지의 감정을 넘나들며 보여주기에 어디에 초점을 맞춘 것인지에 간혹 헷갈릴 수도 있고, 보여주는 이미지 역시 서정적인 부분이 많기에 지루함을 느낄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보여주던 이미지에서의 배경과 미장셴 혹은 클리셰라 말할 수 있는 것들이 인물들의 감정을 부각시키는 데에도 효과적이었으며, ‘서부극’의 매력 역시 떠오르게 했다.
JE
5.0
웨스턴 영화 중 가장 마지막에 봐야 할 법한 이야기. 가장 뛰어난 서부극이냐는 물음에 선뜻 내어놓긴 어려워도, 가장 '존 포드다운' 서부극처럼 보이는 영화. 사랑과 우정, 일상에 정신이 팔려 (서부적인) 복수는 까먹은지 오래니, 이 무슨 요상하고도 낭만적인 웨스턴인가. 뻔한 복수와 총싸움에 파묻히지 않아도 서부는 서부다. 그 점에서 한글 제목은 정말 난센스. 정작 존 포드 본인은 이 영화를 굉장히 싫어했다는 것도 재밌는 아이러니.
Jay Oh
3.5
웨스턴의 일상, 폭력, 낭만이 모두 담겨있다. I know I'll be back for these westerns.
영화는 나의 힘
4.0
헨리 폰다 만큼 서부극에 잘 어울리는 배우가 있을까? (물론 존 웨인 빼고 ㅋ)
한스기
4.5
사랑도 있고 이별도 있고 우정도 있고 결투도 있는 옛날 옛적 서부에서 잔잔하고 섞이지 못하는 것 같아도 가볍지않고 조화롭게 이야기하는 서사, 몇몇 장면은 뇌리에 박힌다 존 포드, 그의 영화의 모든 것을 더 알아가고 싶다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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