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ne in 60 Seconds
Gone in 60 Seconds
2000 · Thriller/Crime/Action · United States
1h 58m · R

Upon learning that he has to come out of retirement to steal 50 cars in one night to save his brother Kip's life, former car thief Randall "Memphis" Raines enlists help from a few "boost happy" pals to accomplish a seemingly impossible feat. From countless car chases to relentless cops, the high-octane excitement builds as Randall swerves around more than a few roadblocks to keep Kip alive.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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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빠
3.5
초반엔 A급 Mannual, 후반엔 B급 Auto, 충돌 보다 눈빛의 스파크, ‘도미닉 세나’의 스피디한 전개, 스트레스 날리는 후반 체이싱의 카(Car)리스마, 통제력과 통찰력 따위 아랑곳하지않는 핸들링의 결단력, 난데없는 후진 브로맨스로 ‘Painted on my Heart’.
유지혁
2.0
차는 훔치면서 재미는 못훔친다.
종진
1.5
후반 추격씬만 그나마 유일한 장점. 나머지는 단점만 한가득한 장면들로 수두룩. 아니 무슨 도둑들의 형제 愛에 감동받은 경찰은 뭐냐.
서준혁
5.0
니콜라스 케이지가 나와줘서 이 정도 된 것 같다. 뭔가 부족한데 자동차 추격씬은 나름 재미있게 봤다.
유지철
3.0
차를 잘 알면 더 재밌을 것 같기도.
문준모
4.0
분노의 질주 시리즈와 이탈리안 잡 이전에는 이 영화가 있었다. 차를 좋아하는 매니아들에게 강추함. 후반에 헬기와 경찰 추격전도 볼만하구요.
Hong S. Lee
2.0
후진 액션씬 하나만 보기엔 나머지 장면들이 후진 형제애를 강조하며 자동차를 훔치지만 재미는 훔치지 못함
김홍서
1.5
하나만 집중하랬더니 후진 차량 액션신만 집중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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