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Darkness We Fall
La cueva
2014 · Horror · Spain
1h 20m · G



Three boys and two girls go backpacking from the city to a paradisiacal island. There they rent motorcycles, travel around the prettiest and most remote spots, camp out in the woods, on a coastal cliff, get drunk and swim in the sea. The following day they enter a deep, maze-like cave to explore it and get lost inside.
P1
3.0
현실적인 인간 생존 맛보기 순한맛 이눔들아 니네가 친구맛을 알어?
차지훈
3.5
'디센트'처럼 허무맹랑한 괴수물 소재를 이용하지 않고 인간 본연의 생존 욕구를 뚝심 있게 밀고 나간다. 극도로 한정되고 반복되는 장소 속에서 여타 공포 장르와는 다른 신선한 호러를 느낄 수 있다. 다만 1인칭 카메라 시점 공포 영화 특징으로 굳어지는 선축제 후공포(등장인물끼리 재밌게 논 후 본격적으로 공포장르의 구색을 갖추는) 형식의 클리셰는 여지없이 나타난다. 영화는 당연시 되야할 생존권이 극도의 상황에 놓일 때 당사자가 얼마나 추해질 수 있는지 잘 보여준다. 신선하고 폐쇄 공포적인 소재를 이용하여 어느정도 기본은 충족시키는 공포영화.
종진
3.0
괴물도, 귀신도 안나오는 현실적인 동굴속의 카메라. 등장 인물들이 초반부터 비호감이라 자기들끼리 뭔짓거리를 해도 처절한 느낌은 잘 안든다.
굳센 까까
4.0
죽음에대한 두려움과 보이지 않는 공포감
쿠퍼쿠퍼
2.5
조여오는 듯한 연출은 상당한 수준. 나머지 요소도 기본은 한다. 하지만 중반 이후 줄거리 방향과 결말이 개인적으로 맘에 안 들어서 깎음.
Actinium
3.5
잘못된 길로 인도하는 독재자는 책임지지 않고 갈수록 다른 사람을 희생시킬 뿐이다. 약자를 위해 목소리를 내지 않으면 다음 타겟은 내가 된다. 다수결의 원칙은 옳지 않을 때도 많다.
박미코
3.5
괴물,귀신 튀어나오는것 보다 백배 심장쫄깃했음. ㅎㄷㄷ 빡빡이때문에 심장몇번내려앉음
배귤
2.5
허리도 제대로 펼 수 없는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5인의 생존 스릴러 ... 라고 간단하게 정의하기엔 너무나도 충격적이고 소름 돋는 결말. 윤리적 질문과 스토리 자체는 평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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