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ody Reunion
My Teacher
2006 · Horror/Thriller · Korea
1h 33m · NC-17



Mi-ja, who has been taking care of a retired teacher, Ms Park, invites several of her former students to her house 16 years after their graduation. Since the end of her teaching career, Park has been residing in the countryside, suffering from an illness while an ex-student, the kind and pretty Mi-ja cares for her.
리클로저
2.5
지금은 없어졌지만 이 영화의 홈페이지 게시판을 잊을수가없다. <어렸을때 선생님에게 억울하게 당한 일을 써보세요> 이런 제목으로 기억하는데, 분노로 가득찬 글들로 순식간에 도배가..
magnolia
3.0
전국의 모든 못된 교사에게 바침
꽃,,
3.5
초5때 담임쌤이 틀어줘서 같이 보는데 옆 반 애가 심부름와서 쌤 불렀을 때 놀라서 돌아보시던 담임쌤의 모습은 희미해질진 몰라도 평생 잊혀지진 않을 것 같다.
의식의흐름
0.5
학생들에게 베풀은 은혜. 그 은혜를 갚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특히 수업도중 사주신 햄버거에 대해서는 반드시 졸업하고 성장한 후에 이에 상응하는 은혜를 갚아야 한다. 그 때 당시 롯데리아 치즈버거 단품을 사주셨는데, 음료수는 대충 학교 배식 우유로 때우라고 하셨다. 그렇다고 해도 너무나도 꿀맛이었기에 2배로 갚자 생각을 하였다. 졸업 후 선생님을 만났고, 2배에 상응하는 버거킹 와퍼주니어 세트를 선물로 드렸다. 그 때 당시 롯데리아 치즈버거가 2천원이고, 와퍼주니어 세트는 4천원을 훌쩍 넘으니 배로 은혜를 갚은 것이나 다름없다. 그러나, 이 부분에서 실망스러웠던 점이 떠오른다. 고기에 간을 너무 많이한 것인지 너무 짜다고 느껴졌다. 소금 간이란 한 두 꼬집 정도를 넣어야 정상인데, 손이 커서 그런지 소금이 많이 들어간 것만 같았다. 그 때 당시 컴플레인을 하지 못하였고, 그것이 한이 되서 버거킹보다는 국산의 손맛을 자랑하는 맘스터치가 더 훌륭하지 않나 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염간지
4.0
This may contain spoiler!!
현경
3.0
한국 공포영화치곤 탄탄하고 괜찮았던 영화. 반전을 예상하긴 했지만 볼만했다. 살인에 나름의 이유와 범인에게 약간의 동정을 유발하게 하는 뭔가가 있다. 성악설을 다시한번 느끼게되는
헐리우드영화인생30년
1.5
상처를 준자는 기억을 못해도 상처를받은자의 기억은 영원하다.
MATT
2.5
한국 슬래셔 호러의 유일한 빛이자 한계.
Please log in to see mor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