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te of Play
State of Play
2009 · Horror/Drama/Thriller/Crime/Mystery · France, UK, United States
2h 7m · PG-13

Handsome, unflappable U.S. Congressman Stephen Collins is the future of his political party: an honorable appointee who serves as the chairman of a committee overseeing defense spending. All eyes are upon the rising star to be his party's contender for the upcoming presidential race. Until his research assistant/mistress is brutally murdered and buried secrets come tumbling out.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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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4.0
쇼트와 쇼트, 신과 신이 짝짝 달라 붙는다.
강중경
3.0
자본의 논리에 맡기면 안되는 것들 중에 뭐가 있을까? 생명, 안보, 공공재 같은 것들? 양심 또한 욕망이 이끄는 것에만 휘둘리면 안되듯이, 매우 많은 이야기들을 하는 영화지만... 감독도 반전이란 욕망에 휘둘렸는지, 설득력 떨어지는 산만함에 나도 재미라는 현실과 타협하게 되버린다. 좋아하는 배우들이지만, 둔해보이는 러셀 크로우와 여전히 깜찍한 레이첼 맥아담스는 불도저같은 기자 역할엔 안어울리지 않았나 싶다.
쿠퍼쿠퍼
3.5
'스포트라이트' 와는 또 다른 재미.
CHAEYOOE
3.5
정보가 뉴스가 되는 과정을 전광석화로 보여 준다.
idaein
3.5
언론이 펜으로 종이 위에 진실이라는 흔적을 확연히 남기며 달려나가기까지의 나름 숨막히고도 스릴있는 과정.
제시
3.5
풀리지 않을 것만 같던 가시돋힌 매듭을 사명감에 취해 풀어내는 고집스러움, 진실을 겨우 쥔 그의 너덜너덜해진 손
권준희
3.5
세상의 이목은 오롯이 기사의 몫이어야 합니다.
윤제아빠
3.5
뻔한주제~하지만 워낙 케미가 좋다. 전체적인 발란스를 잘 유지한 감독의 뚝심도 굿!! 그런데..레이첼 맥아담스가 안이쁘게 나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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