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gs of Hindostan
Thugs of Hindostan
2018 · Action/Adventure · India
2h 44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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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the British company’s officer Clive takes over the kingdom of Mirza, Princess Zafira and Khudabaksh aka Azaad form a band of rebel pirates who swear to defeat the English officer and win their freedom back. The British Company in return, hire the wily thug Firangi track Azaad’s gang and thwart his plans.
다솜땅
3.5
이 남자의 줏대없은 오락가락! 아군이었다가 영국인 이었다가... 동인도 회사의 횡포에 나라마저 기우는 형국. 그걸 끝낼 때가 왔어. 나라를 좀먹는 거짓도, 자유를 빼앗는 횡포도, 죽음의 통치도... 다시 모든 정의를 쟁취한다!!! #24.8.18 (562)
song
1.5
인도에서 혹평 듣고 쫄딱 망했다고 하는데 ‘생각보다 괜찮다’는 평이 있어서 봤는데, 블록버스터 중에 수어사이드스쿼드와 비슷한 수준의 재미. 저스티스리그만큼 지루하고 늘어졌고. 인도에서 엄청 욕먹고 폭망할만 함. 게다가 중국에서조차 흥행 실패 ㅋ
인생은 영화
3.0
존재만으로 든든한 배우가 있다. 그런 배우가 던지는 대사는 좀 가벼워도 귀담아 듣게 된다. 이 영화 속 아미타브 바찬이 그렇다. 가볍게 들어넘길 대사에도 묵직함과 신뢰감을 부여하는 그의 연기와 중후한 목소리만으로도 이 영화는 충분히 가치가 있다. 손톱만 한 입꼬리에 안도감과 슬픔과 걱정과 연민을 모두 담아내는 장면에선 감탄하지 않을 수 없다. #1. "난 속이는 게 본성이죠." "난 믿는 게 본성이지." "날 또 믿는 겁니까?" "내 본성이지. 변하지 않아." #2. "이 부적을 벗는 날 평안히 잠들 거야. 아주 깊이." "제가 부르면 어쩔 거예요?" "네가 부르면... 지옥에서라도 대답하마."
Vonchio
3.5
힌디판 캐리비안의 해적. 생각보다 훌륭한 리메이크
세리
2.0
이런 스토리 라인에 자피라 분량이 이렇게까지 없는건 기만이다
19thnight
3.5
캐릭터 구축, 음악, 화면 구성까지 <캐리비안의 해적>과 너무 닮아 있어서 창의성이 떨어진다. 기대하지 않고 가벼운 마음으로 보면 재미있게 볼 수 있다. 아미르 칸의 피랑기는 잭 스패로우에게서 영향을 많이 받은 게 느껴지지만 매력적이다.
IMDb 평점
2.5
4.0점
뿜뿜
3.5
신분 제도를 갖고 있는 인도가 영국을 까는 아이러니한 내용. 이야기를 꼬아서 진행 시킬 때마다 빤히 보이지만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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