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ast Trial
Poslednee ispytanie
2018 · Action/Drama/Romance · Russia
2h 15m · PG-13



The house of culture “Mir” (from Russian: “Peace”) is being taken over by masked people. People who came to the premiere of the show have to face death. Now they are to pass a dreadful challenge, preserving their dignity and courage. This is a thriller about the struggle against the world evil, terrorism, and a win of the word over weapons. The dramatic and emotional story embraces everything — struggle, confrontation, betrayal, heroic deeds, and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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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ngin Intro

Мирного неба (feat. Слава Фёдоров)

너른벌 김기철
4.0
테러범과 역사 선생님의 역사 배틀. . 그 배틀을 따라가기에 턱없이 부족한 내 지식. 한시간 반 정도 역사 강의를 본것 같은 테러 영화^^ #190. 2020. 08. 31. b-tv
개구리개
3.0
시작부터 떡 하니 박혀있지 않나 러시아 국가지원 영화라고 애써 국가의 삽질을 아닌척 지워내려가고 눈치없는 역사논쟁으로 '펜타닐'의 펜이라고 글자도 언급하지 않지만 사람들 기억에서 없애려면 같은곳에서 일을 치기보다 다른곳에 불을 질러야지...
인생은 영화
4.0
#. 우선 제목이 잘못 번역됐다. 원제는 마지막 심판 정도로 번역할 수 있다. 등장하지도 않는 카자흐인을 제목에 건 이유가 뭔지 모르겠네. #. 러시아를 어지간히 공부하지 않으면 이해하기 어려운 영화. 칼과 총 대신 논리와 역사로 싸우는 테러 영화. 19세기 중반의 코카서스 전쟁, 1942년의 코카서스 전역, 1990년대의 체첸 전쟁, 2000년대의 러시아 전쟁까지 역사지식으로 종횡무진한다. 지적으로 섹시한 테러범과 논리적으로 단단한 역사교사의 지성 대결이 가히 감동적이다.
레아
4.5
복면 테러범의 정체...
잔인한詩
3.0
알라 선생님은 생일 축하차 들른 95학번 11반 제자들로부터 일리야 출연의 미르 극장 연극 초대장을 받는다 바리셰바 나디르 군대 그린 감옥 이전 교장 아그네스 실로 교사 옥사나 체첸 테러범들은 임신부, 외국인, 무슬림, 체첸인 순으로 풀어준다 이유는 정치적 문제이기 때문이란다 전 교장 애인 특수부대원 카디셰브 일전에 친구 실수로 죽인 것으로 빵생활 한 데니스의 복수 *** 영화는 대테러 사건을 다룸보단 참 스승이란 뭔가에 대해 말하고 있다 그렇기에 액션보단 테러범과의 알라 선생의 말싸움이 중심축이다
조묵수
3.0
체첸과 러시아의 갈등을 각각 전사와 선생으로 대비하여 보여준다는 참신한 설정은 좋으나, 이념의 옳고 그름의 측면에서 영화는 명백히 승자를 정해 놓았으며, 이는 이 영화를 숭고한 역사와 철학의 대결에서 끌어내려 어용 언론처럼 보이게 만든다. 최신 영화답게 영상미의 부족함은 없고, 나름 양립하는 의견의 대립에 흥미를 느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작위적인 장면과 설정, 외국어와 러시아어가 동시에 나오는 더빙, 자막 오류, 은근한 편향 성까지 무시할 수 있다면 보기 좋을 평작.
쇼비
2.0
긴박감이라고는 일도 없는 인질 테러 영화는 처음이라 무척 당황 스럽다.
Ilk
1.5
러시아-체첸 문제의 헐리우드식 해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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