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dge of All We Know



Black holes stand at the limit of what we can know. To explore that edge of knowledge, the Event Horizon Telescope links observatories across the world to simulate an earth-sized instrument. With this tool the team pursues the first-ever picture of a black hole, resulting in an image seen by billions of people in April 2019. Meanwhile, Hawking and his team attack the black hole paradox at the heart of theoretical physics—Do predictive laws still function, even in these massive distortions of space and time? Weaving them together is a third strand, philosophical and exploratory using expressive animation. “Edge” is about practicing science at the highest level, a film where observation, theory, and philosophy combine to grasp these most mysterious objects.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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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3.0
상상력으로만 그려 오던 블랙홀을 직접 관측하기 위한 과학자들의 여정을 그린.... 아인슈타인의 일반 싱대성이론 사건의 지평선 등을 미리 이해하고 봐야하는... 가치는 있지만 재미는 없는 난이도 높은 다큐.
siwon.hage
4.0
저 헌신과 노력에 경의를, 그리고 가장 부러운 사람들. 우주의 진리를 찾아가는 고통스럽고 가장 위대한 여정.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며 평생 살수 있다는 건 정말 축복받은 일이다. 과학자들이야말로 역설적이게도 ‘신’과 가장 가까이 있는 자들이 아닌가.
이카레
3.5
미드 <빅뱅이론>과 영화 <인터스텔라>로만 과학 이야기를 접한 내게도 참 재밌는 다큐였다. (비록 내가 등장하는 인물들의 말 대부분을 이해 못했는데도!) 전 세계에 퍼져있는 전파망원경을 이용해 블랙홀의 실물을 찍으려고 노력하는 과학자들, 그리고 다른 한 편에선 오늘 날 과학계의 난제인 '블랙홀의 정보 역설'을 해결하기 위해 모인 이론 물리학자들의 모습 등 다큐는 수 년에 걸쳐 이들의 모습을 담아냈다. 수백 만 광년 멀리 떨어진 블랙홀의 진실을 찾으려고 이렇게 노력하는 이들이 있기에 인류가 조금씩 진보하는게 아닐까. 내가 이런 다큐들 때문에 넷플릭스를 못 끊겠다.
붉은 돼지
2.5
흥미로운 주제와 연구결과를 너무 지루하고 난해하게 전달한다
Shon
4.0
호/불호 중 "호" 눈에 보이지 않지만 분명히 존재하는, 태양보다 65억배 무거운 그 분의 존재를 밝히기까지의 과정. 뉴스에서 보던 몇 줄 기사보다 훨씬 복잡한 과정에 정신이 아득해진다. 촬영 시기 중 유명을 달리한 호킹 박사와 그의 유지를 이어 받아 12줄(J)의 이론을 증명하고 논문을 발표한, 그의 동료들에게도 찬사를 보낼 따름이다. 학창 시절 3항짜리 방정식도 골치 아팠는데 1000개, 만개를 넘어 10만개가 넘는 항이라니? 재미는 별로지만 그 업적이 너무나도 대단하기에 그 단면만 본 것으로도 충분하다. 넷플릭스 번역 중 기초적인 오역 몇부분이 굉장히 거슬린다.
ㄱ강현우
3.0
블랙홀을 우리 눈으로 볼 수 있게 하는 여정 210620
조규식
3.5
평생을 살아도 직접 볼 수 없던 것에 기꺼이 평생을 바치는 사람들의 이야기. 이들의 노력으로 우리는 이제 블랙홀이 어떻게 생겼는지 볼 수 있게 됐고 블랙홀에 대해 조금 더 알게 됐다. 블랙홀이라는 건 대체 무엇이기에 최고의 두뇌를 가진 사람들을 중력권 밖에서도 빨아들이는 걸까.
양동철
4.0
과학자들이 행복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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