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ulgigomseulgi4.0<랄프>시리즈의 번뜩이는 아이디어에 +세계에서 유일하게 디즈니라 가능한 초호화(?) 캐스팅 오마이디즈니.com 시퀀스는 진짜 최고ㅋㅋㅋㅋㅋ . 마음을 꿰뚫는 랄프시리즈 특유의 눈물코드까지ㅜㅜㅜ 어디서든 서로의 삶을 응원해주는 고마운 친구들을 생각하며👏👍🤣 겨울디즈니는 역시 사랑입니당 😍 . ps. 쿠키영상 크레딧 전후로 총2개입니당ㅋㅋㅋㅋLike346Comment9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4.0레디 플레이어 원 제작시 예산에 절반이 저작권료 였다는데.. 디즈니가 보유하고 있는 수많은 콘텐츠를 한눈에 보게되니, 그 규모에 세삼 놀라게 된다. 이 뚱땡잌~ 인터넷 세상을 캐릭터로 의인화한 상상력이라던가, 드레스를 벗어던지 공주님들은 내가 영화를 보는내내 배시시 웃게 만든 요소 였다. 다이나믹한 4DX연출은 후반의 진부함을 충분히 매꿔준다.Like257Comment3
의식의흐름4.5친구 중에 랄프를 '프랄'로 잘못 알고 있는 친구가 있더군요. 매번 OCN에서 주먹왕 랄프를 틀어줄 때 한번쯤 보라고 카톡을 보내면, "프랄?" "주먹 왕프랄??" 낯이 뜨거워질만큼이나 프랄프랄 거리더군요. 알고보니 제가 영화추천해 준 것에 대해 조롱을 하려고 프랄로 바꿔 부르던 것이었습니다. 정말로 화가 나서 참을 수가 없어서 당장 두 주먹 불끈 쥐고 그 친구 앞에 갔습니다. 주먹을 녀석에게 휘두를 찰나 플스 게임을 샀다면서 가장 먼저 시켜준다고 하더군요. 게임 재밌게 하다 왔습니다. 갓오브워는 갓겜이 틀림이 없더군요.Like248Comment13
권혜정4.0정말 오랜만에 좋은 애니를 만났다. 1편을 보지 않아 집에서 보고 바로 영화관으로 직행. 뮤지컬 장면에서 라라랜드를 패러디한 것 같았는데 주제의식마저 비슷하다. 그래서 더 마음에 들었다. 이별 장면은 언제나 눈물이 솟구친다. 랄프가 변해버린 일상을 잘 보내기 위해 이것저것 하는 모습도 왜 짠해 보이는지.. 1편이 소외된 사람들의 연대에 관한 영화라면, 2편은 주인공이 자신의 취약성을 극복하고 어른이 되는 성장영화였다. 그리고 꿈 을 좇을 것인가, 사랑하는 사람 곁에 남을 것인가. 누군가와 사랑하는 것이 꿈처럼 달콤할 때, 하나를 선택해야만 하는 상황은 악몽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영화를 본 후 숙제를 하나 얻은 느낌이다. @cgv죽전Like225Comment15
김젼
4.0
This may contain spoiler!!
죄수생
4.5
This may contain spoiler!!
물론들롱
WatchList
예고편을 몇번이고 돌려보았지만 왓챠는 등장하지 않는군요... 디즈니의 오만한 자문화 중심주의란..
seulgigomseulgi
4.0
<랄프>시리즈의 번뜩이는 아이디어에 +세계에서 유일하게 디즈니라 가능한 초호화(?) 캐스팅 오마이디즈니.com 시퀀스는 진짜 최고ㅋㅋㅋㅋㅋ . 마음을 꿰뚫는 랄프시리즈 특유의 눈물코드까지ㅜㅜㅜ 어디서든 서로의 삶을 응원해주는 고마운 친구들을 생각하며👏👍🤣 겨울디즈니는 역시 사랑입니당 😍 . ps. 쿠키영상 크레딧 전후로 총2개입니당ㅋㅋㅋㅋ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4.0
레디 플레이어 원 제작시 예산에 절반이 저작권료 였다는데.. 디즈니가 보유하고 있는 수많은 콘텐츠를 한눈에 보게되니, 그 규모에 세삼 놀라게 된다. 이 뚱땡잌~ 인터넷 세상을 캐릭터로 의인화한 상상력이라던가, 드레스를 벗어던지 공주님들은 내가 영화를 보는내내 배시시 웃게 만든 요소 였다. 다이나믹한 4DX연출은 후반의 진부함을 충분히 매꿔준다.
의식의흐름
4.5
친구 중에 랄프를 '프랄'로 잘못 알고 있는 친구가 있더군요. 매번 OCN에서 주먹왕 랄프를 틀어줄 때 한번쯤 보라고 카톡을 보내면, "프랄?" "주먹 왕프랄??" 낯이 뜨거워질만큼이나 프랄프랄 거리더군요. 알고보니 제가 영화추천해 준 것에 대해 조롱을 하려고 프랄로 바꿔 부르던 것이었습니다. 정말로 화가 나서 참을 수가 없어서 당장 두 주먹 불끈 쥐고 그 친구 앞에 갔습니다. 주먹을 녀석에게 휘두를 찰나 플스 게임을 샀다면서 가장 먼저 시켜준다고 하더군요. 게임 재밌게 하다 왔습니다. 갓오브워는 갓겜이 틀림이 없더군요.
김병우
3.5
'레디 플레이어 원' 디즈니 Ver.
권혜정
4.0
정말 오랜만에 좋은 애니를 만났다. 1편을 보지 않아 집에서 보고 바로 영화관으로 직행. 뮤지컬 장면에서 라라랜드를 패러디한 것 같았는데 주제의식마저 비슷하다. 그래서 더 마음에 들었다. 이별 장면은 언제나 눈물이 솟구친다. 랄프가 변해버린 일상을 잘 보내기 위해 이것저것 하는 모습도 왜 짠해 보이는지.. 1편이 소외된 사람들의 연대에 관한 영화라면, 2편은 주인공이 자신의 취약성을 극복하고 어른이 되는 성장영화였다. 그리고 꿈 을 좇을 것인가, 사랑하는 사람 곁에 남을 것인가. 누군가와 사랑하는 것이 꿈처럼 달콤할 때, 하나를 선택해야만 하는 상황은 악몽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영화를 본 후 숙제를 하나 얻은 느낌이다. @cgv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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