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asite
기생충
2019 · Drama · Korea
2h 11m ·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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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시작

윤기사와 박사장

믿음의 벨트

믿음의 벨트

믿음의 벨트





영우
5.0
황금종려 상 받은 영화를 자막없이 볼 수 있는 행복 190529
이동진 평론가
4.5
상승과 하강으로 명징하게 직조해낸 신랄하면서 처연한 계급 우화.
윤제아빠
5.0
이 영화가 불편하다면 계급 안에있고, 이 영화가 즐겁다면 계급을 탈피한것. . . . . #화려한장르의변주가 #이토록자연스럽다니
movie junkie
0.5
<상류층 기능론자가 교묘히 ‘잘’ 만든 영화, > 사실 봉감독이 기만적이라고 느껴질 정도다. 가난한 자의 올라오려는 의지를 결코 못이룰 계획이라는 잔인한 메시지와 더불어, 이런 영화를 보고 칸영화제에서 골져스- 브라보- 우리나라도 이렇다- 를 외치는 그 ‘귀한’ 상을 준 이들 역시 ‘상류층’ 이니. 이런 내용으로 상을 받는 봉감독과 가난을 단순 소재좋은 미적 ‘악세사리’로 소비하는 상류층들의 모습이. 그 영화제를 상상하자면, 이것 역시 쓴웃음 짓게되는 블랙코미디의 연장선으로 느껴진다. 한참 때탄 몇십만원짜리 골든 구스가 유행할때 이런말이있었다. ‘부자들은 자기들이 가진 것도 모자라 못가진 자들의 가난마저 가지려한다’ 그말이 참 뼈져리게 와닿았다. 극중 아들이 취미에 꽂혀 미국에서 직구한 ‘인디언’ 물품들. 잘 살펴보면, 당시 백인들에의해 자신들의 터전을 잃은 ‘소수자’이다. 그런 그들의 ‘정신’을 그저 돈으로 직구하고, 우스꽝스럽게 소모되는 자본주의적 상품으로만 사용하는 ‘부유한’ 집의 그 아들. 정말 이영화는 안의 내용도, 밖의 상을 탄 모습도. 그 얼마나 메시지를 잘보여주는지. 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참으로 아이러니하다. 이런것까지 다 그의 설계였다면 박수쳐주고싶다. - 브루주아들이 선별하고, 꼽아낸 이영화는 역시나 아이러니하게도 일반 대중(그들보다 낮은) 들에게 또 환호받는다 얼마나 좋은영화냐며ㅋㅋㅋㅋ 마치 자신을 먹여살린다며 박사장에게 충성을 외치는 지하실 인간처럼 ㅋㅋㅋ 진짜 기만적이다. 우리는 영화 속 그들을 보고 웃었으나, 우리의 자화상일 뿐이다. 지금을 보라. 단지 영화 속 그들의 모습이 극단적으로 극대화되어 표현되었을 뿐이지. - 이런 교묘하게 잘 만든 영화가 짜증나는 건 실제로 현실에서 없는 자들을 마치 영화속 박사장에게 맹목적인 ‘충성’ 을 하는 그 지하실의 낮은 약자들처럼 만들어버리는 것이다. 영화를 보고 나온 사람들이-극에 따르면 주로 지하철을 타는 ‘그 계층’ 사람들- ”맞다. 이건 걸작이야! 내가 기생충이었어! “ 혹은 마냥 저 지하실의 숨어사는 자들처럼 박수치며 충성하는 것이, 씁쓸하다. 여러분들 그건 아닙니다. 아니에요. - 이 영화가 웃긴게 보고 나면 이상하게 뭐지, 그냥 기분이 좀 이상하네. 했다가 시간이 지날 수록, 곱씹을 수록 기분이 더 그지같아진다. ㅋㅋㅋㅋ 이걸 찬양하자니 진짜 영화 속 지하실에 사는 자와 내가 무엇이 다른가 생각이들어 별점 0.5를주겠다. 차라리 플로리다프로젝트를 보자. - 그리고 영화 속 봉감독의 페르소나는 사실 부잣 집 아들래미같다는 생각이 든다. 유일하게 지하층 언어를 해석하고, 맡은 냄새를 거리낌 없이 내뱉는 걸보면. 유일하게 그들을 해석하며 표현하지만, 딱 그 현상을 읊는 것에서 멈춘다. 나아가지 않는다. 마치 이번영화의 봉감독처럼. 누가보기엔 의미있는것같고 창의적인것처럼 보이나 딱 어린아이가 읊는 계급제. 그리고 관객들은 박사장 아내처럼 온갖 수식어를 붙여가며 찬양한다. 아이이기에 사람들은 누구에게 책임을 물을수도 없이 난처하다. 그리고 극 중 딸래미가 이런말을 하지. 걔 사실 아무것도 없다고. 뭐 있는 척하는 거라고. 봉감독도 은근히 이런걸 숨김과 동시에 고해성사하고 싶었던건 아닐까? ㅋㅋㅋ - 사실 이런 면에서는 연교가 관객들과 가장 맞닿아있다고 생각한다. 봉감독이 그려낸 이야기에 온갖 미사여구를 붙이는 역할. 그리고 연교 그 자체도 사실 ‘기생’의 포지션을 갖고있다. 무기력하게 흐물하게 누워있는 모습이나, 박사장의 부에 기대사는 모습. 그러나 마치 상류층마냥 타 기생충들을 제일 적극적으로 견제 및 봉합하는 모습은 우리를 그가 박사장(비교적 덜 기생의 이미지를 보이는) 과 같다 착각하게 한다. 그러나 연교는 자기가 기생하는 것을 모른다. 기생충의 최상위층이라하면 모를까. 사실이게 의미가 있을까 싶지만. 마치 난 이쪽에 속하지, 생각하며 자연스레 평가내리는 관객들처럼. - 봉감독은 블랙코미디라 했지만, 실질적으로 코미디적 요소로 극대화된 대상은 하층, 최하층, 상층의 여성들(이들도 굳이 따지자면 상층은 아닌, 똑같은 기생포지션이라 생각든다) 뿐. 특히나 가난한 자는 엄청나게 코믹적으로 확대되었다. (가난만 강조하기 위해 어설픈 장치들이 많이보인다. 그러나 그가 블랙코미디를 표방했기에 넘어갈수는 있다.) 그러나 박사장은? 어떤 관객이 그에게 일어난 일에 대해 연민을 느끼는 이유는, 이 코미디 무대에서 봉감독이 거의 유일하게 ‘일반적’ 으로 세팅한 인물이 그이기 때문이다. (비교적 기생의 이미지가 덜 부각되고, 보통의 전형적 상류층 처럼 보이는) 이것이 불쾌하다. 참 치밀하고. 온갖것이 과장된 인물들 사이서 일반적으로 보이는 최상위 계층의 그가 그런 파국을 맞았으니 그 화살은 우스꽝스럽고 과장되게 표현된 가난한 자에게 돌아간다. 그리고 가난한 자는 추악한 자로 귀결된다. 사실 개그맨도 코미디 요소로 소수자를 상대할때 심혈을 기울인다. 그만큼 민감한 요소니까. 그런데 이 2시간 남짓의 블랙코미디 무대에선 그런것이 없다. 말그대로 무자비하게 하층, 최하층을 ‘기생충’이란 단어에 알맞게 재단하기위해 꾸역꾸역 모든 인물의 특징을 맞춰 괴상하게 잘라낸 느낌. 누군가는 감독이 어떤 편도 들지 않는다 말하지만, 과연 그런가? - 단순히 게으름(백수 4인가족) 으로 가난이란 단어를 덮고 확대하는 이 영화는, 자칫 잘못하면 진짜 가난은 게으르기때문에 온다는 개념(상류층이 흔하게 주입하는 그것)을 불러일으킨다. 그래서 두렵다. 가난이란 단어는 하나지만 그 속내는 모두 다르다. 덧붙여 말하면, 온갖 충이 난무하는 시대에서, 스스로 기생충인가 자문하지는 말았으면 한다.
chan
4.5
This may contain spoiler!!
LSD
5.0
This may contain spoiler!!
김일국
4.0
This may contain spoiler!!
김병우
5.0
모든 의미에서 참으로 시의적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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