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 and Them
後來的我們
2018 · Romance/Drama · China
1h 59m · R



Ten years ago, on a train home during the busy Spring Festival travel period, fate brings Xiaoxiao and Jianqing together. Like many young couples, they meet, fall in love, and strive to make it work, but eventually, the harsh realities of life make them drift apart. Ten years later, they run into each other again. Will they make the most of this second chance and rekindle what they once lost?
Where t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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뮬란
3.5
다 가진 오늘엔 그 시절의 우리가 없다.
스텔라
5.0
This may contain spoiler!!
마혜진
5.0
This may contain spoiler!!
IDA
3.5
서로가 있어서 견딜 수 있었던, 서로가 서로에게 약점이 되던 시절이 있다. 위태롭게 지탱하며 서 있다가 일순간 서로가 있어도 더 이상 견딜 수 없음을 알게 된다. 그렇게 세상이 색을 잃는다. 끝을 붙잡을 수가 없다. 왜 우리는 가장 필요할 때 서로의 손을 놓게 될까. 마치 그것만이 유일한 정답이라는 듯 이별하고 사실 어쩌면 그것이 정답이 맞을지도 모른다. 그래서 샤오샤오가 울 때마다 따라 울었다. 사랑해서 다시 만날 수 없는 사 람이 있다. 그리움으로 인해 살게 되는 사람들이 곳곳에 남겨져 있다. 모든 걸 잃고 이제와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최성찬
4.5
소중한 이를 잃기 전에 미안하다고 말하세요. 더 늦기 전에 사랑한다고 말하세요.
치즈팝콘
5.0
만약이라는 의미없는 가정들이 한없이 쌓이고 그때를 곱씹어 보지만 시간이라는 간극을 메울순없다. 함께할순 없지만 영원히 널 사랑한다고 말하는, 세상엔 이런 사랑도 있다.
킬마블
5.0
아직도 기억난다 지금은 남이되버린 전남자친구가 영화를 보다가 그만보자며 컴퓨터를 덮으며 말했다 "이거 결말 알것같아 헤어질거야 둘은,그런데 우린 헤어질일 없어 그니까 걱정하지말고 이영화는 다음에보자" 두달후 우린 헤어졌고 그 이후로 수십번은 이영화를 돌려봤다. 같이 좁은방에서 살았을때가, 택시비 아끼려고 버스탔을때가, 작은 가게에서 밥값고민했을때가 그럼에도 세상에서 제일행복했던 우리가 아직도 베이징 어딘 가에 남아있겠지 수단아 나는 더이상 그곳에 갈자신이 없어. 누군가를 너보다 더 사랑해줄수도 없겠지. 너를 만난건 영원히 후회하지 않아 먼 훗날이 다가와도 난 널 기억할거야
재원
4.0
멜로라는 장르가 존재하는 한, 누군가를 완전히 잊는다는 건 사실상 불가능한 일인지도 모르겠다. 추억을 부르는 계절에, 그리움을 부르는 온도에, 아득한 추억을 되살려 그리움에 취하게 만드는 코끝 시린 겨울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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