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mbo
Dumbo
2019 · Adventure/Family/Fantasy · United States
2h 10m ·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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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young elephant, whose oversized ears enable him to fly, helps save a struggling circus, but when the circus plans a new venture, Dumbo and his friends discover dark secrets beneath its shiny ven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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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
2.0
디즈니의 애니메이션 양산시스템 덕분인지 비주얼적으로 영화가 박살나 보이진 않는다는것 팀버튼이 디즈니에 기댄건지 디즈니가 팀버튼에 편승한건지 어딘가 이 두가지요소가 있기는 한것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든다는것 이상 장점 끝.
죄수생
WatchList
팀 버튼의 덤보...!!
김병우
2.5
디즈니보단 팀 버튼
𝔽.𝕃.𝔽
1.5
(그나마 분홍코끼리 부분에선 팀 버튼의 색이 조금은 보이는 듯은 하지만...) 그냥 요 근래 나오는 다른 (망한) 디즈니 라이브 액션 영화(디즈니 실사 영화)와 별반 다를 바가 없어보임. 나쁜 의미로. . 메가박스 코엑스 MX [2019. 3/27 7:10] ·애니메이션은 덤보가 놀림을 이겨내며 날아오르는 이야기였다면, 영화는 덤보의 탈출기 같은 느낌. 동물들 비중이 줄고 인간들 비중이 늘면서 이야기 자체를 아예 바꾼 모양. (다만, 개인적으론 불호라...)
윤제아빠
3.0
아쉽지만.. 그래도 팀버튼의 색이 스며있다. . . #동화지만팀만의암울한색감과 #인물들마저CG로보이는오묘함 #잘기억도안나지만윤제랑보니 #어릴적기억이솔솔피어오르네 #전윤제현질했다아빠한테박살 #간도크지35만원보석6천개를 #일주인간게임금지령발동이야 #불쌍해서이영화보여주는거야 #구글은그래도환불은잘해주네 #윤제한테는환불못받았다고함 #35만원어치가사노동으로값기 #10년정도예상하라고좀심했나
다솜땅
3.5
This may contain spoiler!!
Jay Oh
2.5
코끼리 이야기에 굳이 사람을 뿌린 재해석. A forgettable pachydermal act.
뚱이에요
2.0
디즈니 라이브 액션 프로젝트는 언제까지 '비주얼'과 '영상미'에만 의존할련지. 좋게 봐주는거에도 한계가 있는 법. - 마침내 스스로 하늘을 날게된 덤보를 보면서 뿌듯하고 가슴 뭉쿨한 순간이기도 하지만 주인공 '덤보'는 그저 소모성으로 사용되거니와 원작을 완전히 무시해버린 인간이 중심인 스토리 진행을 보여주는 것에 모자라서 수박 겉핥기식의 어물쩍하게 흘러가는듯한 성의 없는 각본을 보면 매력은 커녕 그저 한숨만 나올 뿐이다.(심지어 디즈니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전달하려는 메세지 마저 없는 것을 넘어서 동물 학대를 보여주는 것은 덤.) . . . 1. 실사판 <덤보>는 '에바 그린'이 상상 초월하게 아름답다는 것, 디즈니와 팀 버튼 감독 특유의 아름다운 영상미만 부각된다는 것 밖에 건질 것이 없는 매력없는 실패작. - 2. 그와중에 내리막길만 걷고 있는 팀 버튼 감독만 보면 그저 안타까운 마음만 굴뚝같다. 어서 예전의 감성으로 돌아와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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