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rminal
Terminal
2018 · Crime/Drama/Thriller · Ireland, UK, Hong Kong, Hungary, United States
1h 35m

In the dark heart of a sprawling, anonymous city, two assassins carry out a sinister mission, a teacher battles a fatal illness, and an enigmatic janitor and a curious waitress lead dangerous double lives. Murderous consequences unravel in the dead of night, as their lives intertwine at the hands of a mysterious criminal mastermind who is hell-bent on revenge.
다솜땅
2.5
올 코트 프레스!! 마고로비 멋져요 ㅎ #19.10.16 (1412)
크리스 X 엔터테인먼트
1.5
‘씬시티’나 ‘드라이브’같은 스타일리쉬한 영화를 만들려고 한거 같은데 포장만 그럴듯 한 영화.. 그렇다고 화려한 액션이 있는것도 아니고....마고 로비는 도대체 여기 왜 나왔을까...
idaein
2.0
정신없는 영상미와 흐트러지는 몰입도가 화려한 캐스팅을 무색하게 만든다.
astray
4.0
스토리는 잔혹할 정도로 진부하지만 배우들의 연기력과 대사, 영상미는 자극을 주는일에 출중하고 음향OST는 적재적소에 맞게 집중을 유도한다. 뻔한 반전임에도 불구하고 깔끔한 복수로 닫힌 결말.
BeBe
2.0
뭔가 많이 아쉽다!
"AJ" Ahn June
2.0
겉보기만 그럴듯한 텅빈 터미널
love n piss
1.0
이보시오, 감독! 당신의 첫 영화인데, 어떻게 이런 멋진 배우들을 훔치셨습니까 ㅡ 이 영화, 저 영화들을 그래픽 노블 + 사이버 펑크 스타일로 짜집기 해서 내놨는데.. 솔직히 촌스럽다. <친절한 금자씨>를 본게 아닐까 싶은 어디서 본 괜찮았던 것들, 누구나 이름만 대면 다 아는 유명한 작품들을 조잡스럽게 진열해 놓아 촌스럽고, 지리멸렬한데.. 자기만의 색도 없이 그저 그런 술을 비싸게 진열한 바의 요란한 네온사인 간판을 보는 느낌이다. 보다가 세번이나 잠들어서 다시 보고 다시 보았다. 그래서 처음부터 다시 보고, 다시 보길 반복했는데.. 넘나 아까운 내 시간들. 님들은 부디 버리지마오, 당신의 소중한 시간..
목표는 평생 보기
2.0
뭔가 모자란 엄청나게 모자란 영화.... 배우 분들이 다 출중한 분들인데.... 알바하러 오신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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