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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 Drama · Netherlands, Belgium
1h 40m · NC-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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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ring a scorching summer in a Belgian-Dutch border village, eight teenagers play games of discovery to break the listless monotony. They challenge each other and themselves and pretty soon, their sexual curiosity starts to blur the lines between right and wrong. As innocence is crushed in depraved games and sexual exploitation, the teenagers soon turn into ruthless preda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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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Cr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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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track Info

Wash.

Les Joies Éphémères (feat. Aulx Studio)

Arp #1

Outrun (feat. Aulx Studio)

Our Origin

Arp #1

양현우
아래!
다솜땅
3.0
십대의 성에대한 궁금을 넘어서 저신들의 문화를 개척해 간다만.. 정체성도 없이 흘러가는 그들은 이미, 도를 넘어선 결과만 따를 뿐이다. 그들이 만들어 갈 세상이 두렵다.. #19.7.29 (955)
뚱이에요
2.0
[CGV CAV 기획전 열번째 관람작] - 아무 의미없는 불편하고 자극적인 장면들의 연속되고 왜 만들었을까하는 의문도 든다. 그저 싸이코패스적이고 악마같은 미성년들의 말같지도않은 행동들을 무의미하게 나열하는것에 불과할 뿐, 그 이상의 기능은 전혀 하지 못했다.
Dh
3.0
청소년기 누구나 일탈을 할 수 있다. 문제는 그것이 범죄의 범주안에 들어가고 있음에도 자각하지 못할때, 그것은 더이상 일탈이 아니다.. 자극적인 수위에 비해 내면의 소리에는 귀를 기울이지 못한거 같아 좀 아쉽다 #인생은 리얼리티 쇼가 아니다 #똥묻은 개가 겨묻은 개 나무란다 #CGV CAV 기획전
서경환
4.0
This may contain spoiler!!
백준
3.0
20.11.05 자유를 넘어선 방종의 끝은 왜 늘상 타인의 선을 침범하는 착취로 끝나는 것일까
konimoji
2.5
네덜란드 불량청소년들의 위험천만하고 불편하기 그지없는 리얼리티 쇼. 잔인하거나 잔혹한 장면이 별로 없었는데도 그 어떤 공포영화보다 섬뜩했던 순간들. 어디까지가 실화인지, 또는 실제 상황은 설마 이보다도 더 심했을진 모르겠지만 필요 이상으로 자극적인 연출을 의도한 것은 아닌지 감독이 전하려했던 메시지가 명확하게 전달된 것 같지 않아 아쉬움이 남는다.
ANNE
2.0
난 딱 한마디만 하겠다 내가 한말은 아니지만 영화 베테랑에서 서도철이 조태오한테 햇던 대사가 있다 다들 아실만한 대사이긴해도 난 해야겟다 "죄는 짓고 살지 맙시다" 잘 새겨들어라 어리석은양들아~ 니들이 저지른 행동들은 절대로 해서는 안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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