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ttle of the Sex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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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 Biography/Comedy/Drama/Sports · United States, UK
2h 1m ·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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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연
4.5
배틀 오브 더 섹스라는 원제를 이딴 식으로 바꾼 것부터가 현재 우리나라의 후진적 성관념을 보여준다 (BIFF 2017)
이동진 평론가
3.5
자신이 어떤 영화를 만드는지 정확히 아는 사람들의 위트와 하모니.
김도훈 평론가
3.5
이 역사적 여성, 성소수자 운동의 아이콘은 놀랍도록 2017년의 스크린에 어울린다.
개구진개굴이
4.0
여자를 사랑하니까 나는 여성혐오자가 아니라고 말하는 멍청이들에게. 목소리를 내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하고 수많은 압박을 견뎌내야만 하는지. +실제인물과 배우들의 싱크로가 놀라울정도
비속어
3.5
원제가 배틀 오브 더섹스인데 왜 성대결이라고 말을 못해!! 1973년 (일부^^) 미국 남자가 씨부린 온갖 혐오의 말들이 2017년 (일부ㅋ) 한국 남자들에게서 나오고 있는 거 실화세요? 도대체 그들은 뭐가 문제란 말임 ㅋㅋ 빌리 진에게 온갖 여성혐오 발언은 다 하더니 빌리진이 잘하기 시작할 때 난데없이 성큼성큼 남자처럼 걷는다고 말한다. 성차별주의자들 머릿속에 남성성은 얼마나 미화되고 긍정적인지 알 수 있는 부분. 여성이 남성과 동등한 권리를 갖기 위해 동등한 능력을 발휘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인간의 권리는 인간에게 그냥 주어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여성혐오주의자들에겐 이 정도의 직설적인 이야기가 필요할 것 같다. 젠더문제를 지적하면 늘 꼭 남녀의 문제로만 볼 것은 아니죠/남녀를 떠나서/페미니즘보다는/ 등등의 웅앵웅들이 끼어들 여지가 없는 완벽한 페미니즘 영화. 기왕이면 제모하지 않은 페미니스트가 나왔으면 좀 더 흡족했을 것. -----관람전 코멘트 여성이 남성과 동등한 대우를 받기 위해서 동등한 신체적 능력을 발휘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별로 관심없다가 "돼지같은 남성우월주의자와 제모하지 않은 페미니스트의 대결" 이라는 대사가 눈에 들어와서 보기로 했다. ㅋㅋㅋㅋ 해외에서 페미니스트들이 자신의 겨드랑이 털과 다리털을 공개했다가 살해협박을 받았다. 그것도 2017년에 ㅋㅋㅋ 도대체 여성의 털이 왜 발작 포인트가 되는걸까 ㅋㅋㅋㅋ 너무 웃겨서 말이 안 나옴
인세영
3.5
빌리 진 킹은 여성으로서는 당당했지만 본인의 감정 앞에서는 나약해졌고 바비 릭스는 카메라 앞에서는 당당했지만 카메라가 꺼지면 제역할 못하는 나약한 가장이었다. 이렇듯 남녀 모두가 모순을 가진 존재이고 그게 인간임을 말하는 이 영화의 화법은 성평등을 말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아닐까 싶다.
재원
4.0
오로지 성별로 우열을 나누고, 괄시와 무시가 일상화 됐으며, 권리는 투쟁의 대상이 되었던, 몰상식 투성이 경기장 위에서, 우연히 여자로 태어난 선수가, 뭉클히 전하는 뜻깊은 승전보.
전주은
4.0
영화 속 남성우월자들의 발언이 실제 통용되었다는게 놀랍다는 반응이 좀 보이는데, 전혀 놀라지 않으셔도 됩니다. 적어도 한국에서는 현재 진행중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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