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strum
물괴
2018 · Action/Periodic Drama · Korea
1h 45m ·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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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ring an epidemic outbreak of Joseon, rumors spread about a dreadful man-eating creature that wrecks its plague-infested capital. Upon King’s order, an unsung military official, Yun Kyum, his daughter Myung, an archery prodigy and other warriors head for the capital to fend off the be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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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2.0
'괴물'이 나온 지 벌써 12년이 지났는데.
𝔽.𝕃.𝔽
1.0
물 론 혹시나 했지만, 괴 랄하다, 진짜... <조선명탐정 + 7광구 = 물괴> 오늘 괴수물만 2편(더 프레데터, 물괴)을 봤는데 어떻게 다 이모양이냐? · 아니 일단 작명 센스부터 머냐고... 걍 괴물 뒤집어 놨네.. (아, 그래 뭐 이건 실록에 적혀있었다니까 넘기고..) · CG가 나쁜건 아닌데 하필 프레데터 보고 봐서 그런지 좀 떨어져보였다.. · 혜리는 연기 그만해야되지 않을까... · 김명민은 점점 더 믿거가 되어간다.. 작품을 무슨 안티가 골라주나?
의식의흐름
2.0
'물괴'는 사전적으로 '괴이하거나 괴상한 물건'을 뜻한다. 괴이하다는 표현에서 학창시절 물을 많이 마시던 친구가 생각난다. '물 괴물'이라는 별명을 가진 그 친구는 항상 자기 옆에 수통을 끼고 살았는데 어느 날 성고민 상담센터에서 그 친구를 방문해서 데리고 갔다. 소문을 듣다 보니 '물 괴물'이라는 친구는 '게이' 성향이 있다고 생각되어 상담을 하러 간 것이었다. 다른 친구들은 그게 무슨 상관이냐며 개의치 않고 교실에서 프로게이머의 게임 방송을 시청하고 있었다. 시청을 할 때 가장 중요한 부분은 시청각적인 요소인데 비쥬얼적으로 화려하며 사운드적으로는 탁월하게 받쳐주는 장비들이 상당히 중요하다. 특히 이 부분에서 '스피커'가 중요하게 작용하는데 남자들이 취미생활로서 가장 피해야할 부분이 '스피커'이다. 그 이유는 스피커 가격이 매우 비싸기 때문인데, 이를테면 Britz 제작사의 Bz-310 모델은 7천만원을 호가한다. 7천만원을 주고 스피커를 사느니 교촌치킨 허니콤보를 3500마리 시켜먹는게 더욱 현명하다는 것이 개인적인 생각이다.
신상훈남
4.0
우선 물괴의 비주얼이 심히 당황스럽다. 재미는 있는데 밥 먹고 보면 왠지 올라올 것 같은 느낌. 나는 공복이라서 다행이었다. 한 마디로 말하자면 물괴가 드럽게 생겼다. 사람마다 취향은 다르지만, 동물애호가라도 물괴에게서 호감을 얻기 어렵다는 것만큼은 확실하다. 무시무시한 짐승이 무자비한 악인들을 찢어갈기는 영화는 또 하나 있다. 바로 <대호>다. 거기선 우리들의 자유를 짓밟았던 자들을 호랑이가 잔인하게 물어뜯는다. 그 땐 솔직히 갈증이 해소됐다. 마음의 상처를 영화로나마 치유받는 느낌이었다. 그런데 <물괴>는 좀 다르다. 저들도 분명히 백성들을 괴롭히는 악인인데, 이상하게 물괴와 맞서 싸우는 저들이 불쌍해 보였다. 이걸 통쾌해해야 하는지, 물괴에 초점을 맞추어야 하는지, 복합적인 감정들이 영화를 보는 내내 나를 괴롭혔다. CG 얘기를 좀 해보자면,,, 오늘 조조 영화를 보러 갔다가 본 건데, <더 프레데터>도 같이 개봉했더라. 근데 안 보고도 물괴보단 훨씬 높은 퀄리티의 CG가 범벅되어있을 것이다. 안 봐도 비디오, 안 들어도 라디오다. 물괴 생김새도 너무 단순하다. 감독의 의도는 모르겠지만, 어떻게든 조금이라도 그래픽 비용 덜어보려고 저따구로 그린 것 같다. 근데 뭐, CG 신경쓰지 않고 보다 보면 잘 몰입되긴 한다. 한 가지 팁을 알려주자면 이게 CG가 아니라 실제 영상을 담은 거라고 스스로를 세뇌시키면서 보면 몰입 진짜 잘 된다. 나는 실제로 그랬다. 이 영화의 명장면. 1. 윤겸(김명민) 성한(김인권)의 지리는 액션. 괴물 보러 왔다가 환상적인 액션 보고 간다. 처음부터 나물죽 보고 어죽이라고 헛소리를 지껄이던 자가 갑자기 각성하더니 칼을 붓 잡듯 예술적으로 휘두르기 시작한다. 솔직히 반했다. 성한도 만만치 않다. 개그 담당인 줄로만 알았는데(그렇다고 개그 담당이 아니라는 말은 아님) 이렇게 멋진 액션을,,? 물괴의 등장에 앞서 기막히게 끊어놓은 스타팅 액션. 진용(박성웅)은 멋있는 건 인정하지만 너무 짜증이 났던 장면. 2. 물괴,,? 물괴는 괴물 같다기보다는 쓰레기뭉치처럼 생겼다. 어느 다모증을 가진 사람이 평생을 안 씻으면 저렇게 될 것 같다. 실제로 물괴의 어릴 적 모습이 영화 중반에 등장한다. 귀엽긴 한데 나보다는 아니다. 어쨌든 물괴가 등장하고 나서의 인물들의 반응이 참 볼 만하다. 너무 놀라서 소리도 제대로 못 지른다. 분명 몇 명은 거기서 지렸을 것이다. 가오 오지게 잡다가, 입을 다물지 못하는 진용의 표정도 일품, 그 와중에도 이 물괴로 백성들 괴롭힐 생각만 하는 또경영. 경영이 형은 죽을 때까지 악역 맡을 거야,,? 오키. 분명 단점이 많은 영화지만 즐길 거리는 풍부하다. 액션도 이 정도면 훌륭하고, 괴물 퇴치라는 장르 역시 무난하고, 배우들의 연기도 좋고(혜리 짱!! 누난 이제 완전 배우) '역시 김명민'이라는 말은 안 해도 될 정도의 나쁘지 않은 퀄리티, 눈 녹듯 사라지는 1시간 40분. 이 정도면 4점 줄 만하다!!! 재밌다 !!
Jay Oh
1.5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7광구의 재림. Funny for the wrong reasons.
Pieoria
역시 김명민 주연 영화 는...
이건영(everyhuman)
2.0
7광구로 부족하니.
뚱이에요
0.5
7광구도 못 피했고 디워도 못 피했고 물괴도 못 피했다. - 이거 사실 <조선명탐정4: 물괴의 비밀> 이었다는 개꿀잼 몰카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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