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Visitors: Bastille Day
The Visitors: Bastille Day
2016 · Comedy/Fantasy · France, Belgium, Czech Republic
1h 50m · PG-13



Stuck in the corridors of time, Godefroy de Montmirail and his faithful servant Jacquouille are projected to a time of profound political and social upheavals: the French Revolution... specifically, The Terror, time of great dangers, during which the descendants of Godefroy and Jacquouille had their castle and all their property confiscated by arrogant aristocrats, fleeing and lifes hanging by a th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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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track Info

Voices from the Past

Mélodie pour un chevalier

Le règne de la terreur

L'évasion de Godefroy

La prière de Godefroy

Concerto pour violon et orchestre



다솜땅
2.5
재밌으라고 만든 것 치곤, 중반부를 너무 지루하게 끌었따. ㅠㅠ 비지터라는 이름이 아까운 작품이었다 ㅠㅠ 그래도 장 르노가 나와서 반가운마음에 기대했는데.. .내 '기대'가 미련했다는 생각만든다… ㅎ 후반부에 들어서 다시 시간여행을 하는 그들의 모습이 조금 괜찮았다는…ㅋㅋㅋ 제발 이렇게 만들거면 비지트.. 이름 쓰지 마세요 ㅠㅠ #21.7.20 (857)
영미남(영화에 미친 남자)
2.5
(52) 장 르노 형, 이런 모습 처음이야. 👍: 레옹으로 유명한 장 르노 배우의 코미디, 👎: 진지한 역사물을 원한다면, 스토리 7/20 연기 12/20 연출 11/20 재미 22/40
이덕희
3.0
프랑스 영화는 많이 봤지만 프랑스 코미디 영화는 처음 접해봤다. 친숙한 두 주연배우와 친숙한 시대적 배경을 다뤄 거부감이나 이질감도 없었으며, 코믹한 장면도 꽤 있어 기대한 것보다 괜찮았다. 1,2편은 못봐서 처음엔 걍 끌까 라는 생각도 했었는데 전작을 안봐도 보는데 지장은 없다 2021.1.3.
박스오피스 셔틀
2.5
🏰 영화 《비지터 3: 바스티유 데이 (Les Visiteurs: La Révolution, The Visitors: Bastille Day, 2016)》 흥행 여부 상세 2016년에 개봉한 프랑스 코미디 프랜차이즈의 세 번째 공식 작품인 **《비지터 3: 바스티유 데이》**는 프랑스 국내에서는 흥행에 실패했으나, 해외 수익을 합쳐 제작비를 아슬아슬하게 회수하며 재정적으로는 손해를 면한 복합적인 성공작으로 평가됩니다. 💸 흥행 성과 상세 제작비 (Production Budget),"약 2,000만 유로 (약 2,250만 달러 추정)",속편 중에서도 높은 대형 예산이 투입되었습니다. 프랑스 총 관객 수,"약 220만 명 (2,187,700명)","프랑스 영화치고는 높은 수치이나, 1편(13.8M) 및 2편(8M)의 흥행에는 크게 미치지 못했습니다." 프랑스 총수익 (France Box Office),"약 1,720만 달러 ($17.2M)", 월드와이드 총수익 (Worldwide Box Office),"약 2,800만 달러 ($28,000,000)",해외 판매를 통해 프랑스 내 수익 이상의 추가 수익을 얻었습니다. 📉📈 흥행 평가 분석 프랜차이즈 기대치 대비 실패: 전작인 1편(1378만 명)과 2편(802만 명)의 관객 수에 비해 220만 명이라는 관객 수는 프랜차이즈의 명성에 비추어 볼 때 큰 실패로 간주됩니다. 이는 프랑스 내에서 큰 실망감을 안겨주었습니다. 재무적 관점 (아슬아슬한 성공): 제작비가 약 2,250만 달러였으며, 손익분기점은 최소 4,500만 달러 이상이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프랑스 코미디 영화는 마케팅비 비중이 낮아 손익분기점이 낮게 잡히는 경향이 있습니다). 총수익은 약 2,800만 달러로, 엄밀히 말해 극장 흥행만으로는 손익분기점을 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프랑스 영화는 선판매 및 VOD/TV 판매 수익이 극장 수익 외에 매우 중요합니다. 이 정도의 월드와이드 수익과 (프랑스) 220만 명의 관객 수는 부가 판권 시장에서 상당한 수익을 창출했을 것이며, 최종적으로는 제작비를 회수하고 간신히 흑자를 기록하거나 손해를 면했을 것으로 평가됩니다. ✅ 최종 결론 영화 **《비지터 3: 바스티유 데이 (Les Visiteurs: La Révolution, 2016)》**는 프랜차이즈의 위상과 기대치 측면에서는 크게 흥행에 실패했습니다. 하지만 재무적으로는 월드와이드 총수익 약 2,800만 달러를 기록하여, 부가 판권 수익을 합산했을 때 제작비(약 $22.5M)를 회수하고 손해를 면한(Break-even) 수준의 상업적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34
3.0
Jacquouille ! 🤣🤣🤣🤣🤣🤣
조조는나의힘
1.5
그냥 그냥 팝콘무비
임현재
Watching
???
boinda
2.5
웃을 준비를 했는데 웃지를 못했다 그만 만들었어야 하는데..... 지용을 절감하기 위해 한 장소 건물에서 촬영 실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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